도서 소개
줄리아 제임스의 로맨스 소설. 불의의 사고로 동생이 죽고 난 후, 홀로 조카를 키우며 힘들게 생활하던 린. 그러던 어느 날 아이아버지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아나톨이 나타나 가문의 후계자인 아이를 내놓으라고 하는 게 아닌가. 절대로 조카를 내줄 수 없다고 맹렬하게 거부하지만 린은 자신에게 그럴 권리가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아나톨은 조카의 양육권을 가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그와의 형식적인 결혼을 제안하는데…
출판사 리뷰
그녀를 손에 넣기 위한 최후의 수단
불의의 사고로 동생이 죽고 난 후, 홀로 조카를 키우며 힘들게 생활하던 린. 그러던 어느 날 아이아버지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남자 아나톨이 나타나 가문의 후계자인 아이를 내놓으라고 하는 게 아닌가. 절대로 조카를 내줄 수 없다고 맹렬하게 거부하지만 린은 자신에게 그럴 권리가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아나톨은 조카의 양육권을 가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그와의 형식적인 결혼을 제안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줄리아 제임스
영국의 시골과 지중해의 풍경을 사랑한다는 줄리아는 영국과 지중해가 로맨스 소설의 이상적인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산책을 하거나 정원 손질, 바느질 등을 하는 그녀는 자신이 만든 케이크에 ‘최고로 맛있는’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줄리아는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HQ-593 핑크빛 욕망 / HQ-638 은밀한 유혹 / HQ-733 빛 바랜 웨딩드레스HQ-837 별이 내리는 밤 / HQ-873 사로잡힌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