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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결경계의 에덴 13
낙원현주 에덴 코드, Novel Engine
영상출판미디어(주) | 부모님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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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권
유환종(幽幼種)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존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 인류는 무녀의 가호를 받는 부유대륙, <오비에 클레어>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결계의 무녀인 유미는 한 소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무녀를 수호하는 기사이자, 소녀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소년, 셸티스. 부유대륙에서 추락한 뒤, 이단자의 오명을 쓰고 추방된 소년은 과거에 소녀와 약속을 했다. 반드시 소녀의 곁으로 가겠노라고.

2권
유환종(幽幼種)의 독기에 오염되고, 결국에 가서는 이단자로 몰린 소년. 셸티스는 결계의 무녀이자 소꿉친구인 유미의 전속 기사 천년사(千年獅)를 목표로 삼아, 한때 자신을 추방했던 천결궁 - 소피아에 입궁한다. 그러나 이단자인 셸티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고립뿐. 자신의 뜻대로 훈련에 참가할 수 없어 조바심을 내는 셸티스의 곁에 기사 후보생 모니카가 접근하는데...

3권
절망적인 전황에도 불구하고 마하에게 도전하는 셸티스를 응시하는 카구라. 이단자로서 과거의 경력을 말소당한 셸티스는 처음부터 카구라의 불신을 사고 만다. 그 와중에 천결궁의 부대들이 잇따라 전멸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셸티스와 카구라는 사건의 진상 규명에 나서지만, 그런 두 사람의 앞을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하는 심력술사, ‘황금의 마하’가 가로막는데….

4권
"지키는 게 아니라 함께 싸운다. 그것이 내 새로운 싸움의 방식이니까." 동료들과 함께 도전한 선발전에서, 셸티스는 새로운 결의를 요구받는다. 통정청과의 회담에 나서는 무녀.유미를 호위하는 임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모니카와 카구라, 그리고 ‘네 번째’ 동료와 함께 부대 간 전투에 참가한 셸티스는 홀로 싸워온 자신의 약점을 직시하게 되는데…

5권
부유제도에서 있었던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통정청을 방문한 천결궁의 무녀 유미와 셸티스 일행. 그러나 쌍방의 주장은 엇갈리기만 한다. 그런 와중에 수석 숙련기사인 이슈타르가 세상의 모든 일들을 기록하는 통정청의 보물 '미크바의 비안(緋眼)'에 강제적으로 접촉할 것을 제안하는데….

6권
정화의 무녀, 유미의 존재를 부정하는 천년사 호른이 천결궁에 돌아왔다. 셸티스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유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셸티스 역시 한 통의 괴문서로 인해 궁지에 몰리는데….

7권
제3기관, 이편경의 거점에 잠입한 셸티스의 앞에 이편경 이그니드가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셸티스는 이그니드의 존재에 이상하게도 그리운 느낌이 들어 곤혹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같은 때, 천년사 레온의 앞을 ‘이상(理想)의 적’이 가로막는데….

8권
이편경 이그니드가 밝힌 사실로 말미암아 혼란에 빠진 천결궁. 이그니드의 계략을 저지하기 위해서 귀환한 셸티스. 하지만 천결궁 상층부에 의해 신변을 구속당한다. 그런 와중에 셸티스와 유미의 관계를 알고 만 모니카는 마음을 굳게 걸어 잠그는데…….

9권
빙결경계를 돌파한 강력한 세 유환종, 세라의 허상. 천결궁에서 추방당한 셸티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편경 이그니드는 함께 세라의 허상을 쓰러뜨리자고 제안한다. 한편, 천결궁에서는 무녀 유미가 통정청의 제아돌 일행과 함께 세라의 허상 토벌에 나서는데….

10권
허공에 생긴 작은 균열. 그것은 유환종을 에덴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생긴 문이었다. 자신의 몸에 깃든 마적이 반응하여 빨려든 셸티스, 그리고 셸티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천결궁의 무녀 유미는 에덴으로 추락한다. 대지에 충만한 농후한 마적과 수많은 유환종. 그 너머에 있는 것은….

11권
갑작스럽게 천결궁에 출현한 유환종 무리. 기사, 무녀, 천년사, 그리고 황녀 본인이 전선에 나선 총력전 속에서 기묘한 정보가 흐른다.

  출판사 리뷰

세계의 섭리에 거부당한 소년이 새로운 인연의 선율을 연주하는
중층세계 판타지 스토리

1권

“세계의 섭리를 거역해서라도, 나는 반드시 너를 만나러 가겠어”
[대(對) 에덴용 술식으로의 전환을 승인──<제 7천음률>을 입력해 주십시오.]
결계의 전개를 요청받은 소녀의 뺨 위로, 투명한 물방울이 미끄러지듯 흘러내린다.
“셸티스…… 우리는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없을까?”
유환종(幽幼種)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존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 인류는 무녀의 가호를 받는 부유대륙, <오비에 클레어>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결계의 무녀인 유미는 한 소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무녀를 수호하는 기사이자, 소녀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소년, 셸티스. 부유대륙에서 추락한 뒤, 이단자의 오명을 쓰고 추방된 소년은 과거에 소녀와 약속을 했다──반드시 소녀의 곁으로 가겠노라고.

2권
“내가 무녀라면──
무조건 지키려고만 하는 사람은 절대로 천년사로 선택하지 않겠어”
<더럽혀진 노래의 정원 - 에덴&bt;에 추락하여 수수께끼의 존재. 유환종(幽幼種)의 독기에 오염되고, 결국에 가서는 이단자로 몰린 소년. 셸티스는 결계의 무녀이자 소꿉친구인 유미의 전속 기사?천년사(千年獅)를 목표로 삼아, 한때 자신을 추방했던 천결궁 - 소피아에 입궁한다.
그러나 이단자인 셸티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고립뿐. 자신의 뜻대로 훈련에 참가할 수 없어 조바심을 내는 셸티스의 곁에 기사 후보생 모니카가 접근하는데──!? 세계의 섭리에 거부당한 소년이 세계의 섭리를 체현하는 소녀를 지키기 위한 길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

3권
“세번째 부대원 후보생 카구라,
그녀와의 만남이 셸티스의 ‘숨겨진 과거’를 뒤흔든다”
“……당신은 저랑 정반대로군요.”
절망적인 전황에도 불구하고 마하에게 도전하는 셸티스를 응시하는 카구라.
“당신은,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믿고 있군요.”
무녀를 지키는 기사가 되기 위해, 모니카의 부대에 들어간 셸티스. 그곳에서 셸티스는 세 번째 멤버, 카구라를 만난다.
당신에겐 ‘과거’가 없어요. ──이단자로서 과거의 경력을 말소당한 셸티스는 처음부터 카구라의 불신을 사고 만다. 그 와중에 천결궁의 부대들이 잇따라 전멸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셸티스와 카구라는 사건의 진상 규명에 나서지만, 그런 두 사람의 앞을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하는 심력술사, ‘황금의 마하’가 가로막는데──.

4권
“전사로서 벽에 부딛친 셸티스, 한편 유미에게 나타난 수수께끼 여성의 정체는?”
“지키는 게 아니라 함께 싸운다. ……그것이 내 새로운 싸움의 방식이니까.”
동료들과 함께 도전한 선발전에서, 셸티스는 새로운 결의를 요구받는다.
통정청과의 회담에 나서는 무녀?유미를 호위하는 임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모니카와 카구라, 그리고 ‘네 번째’ 동료와 함께 부대 간 전투에 참가한 셸티스는 홀로 싸워온 자신의 약점을 직시하게 된다.
같은 시기, 셸티스의 몸에 깃든 마적을 정화하기 위해 심력 수행을 거듭하던 유미의 앞에, 차르라 자칭하는 여성이 나타났다.
“심력이 개화하는 계기──네가 모르는 선율을 알려주마.”
그렇게 말한 차르는 유미를 ‘어느 장소’로 인도하는데…….

5권
“이 앞은 절대성역, 네가 넘어갈 수 있을까?”
“무녀로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너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게 견딜 수 없어.”
한밤중에 갑자기 찾아온 유미의 앞에서, 셸티스는 미소를 짓는다.
──유미가 자신을 의지한다. 그 사실만 가지고도, 나는 충분하다.
부유제도에서 있었던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통정청을 방문한 천결궁의 무녀 유미와 셸티스 일행. 그러나 쌍방의 주장은 엇갈리기만 한다.
그런 와중에 수석

  작가 소개

저자 : 사자네 케이

  목차

1권
프롤로그 『부유대륙 오비에 클레어』
제1장 『바람이 태어나는 도시에서』
막간(幕間) 『기도』
제2장 『소녀는 누구를 기다리는가』
제3장 『별의 축제』
제4장 『유환종』
종장 『교차하는 손길』
단장(斷章) 『하늘의 주인』
에필로그 『그리고 소년은 탑을 오른다』

2권
프롤로그 『모든 것은 그 날부터 ?소년-』
제1장『입궁』
제2장『고립』
단장 『약동하는 밤』
제3장『부유제도, 미지의 인도를 따라』
단장 『마음의 안식처』
제4장『금단수정(禁斷水晶)』
종장 『모든 것이 그 날과 같기를 ?소년들-』
에필로그『소년은 무엇을 지켜냈는가』

3권
프롤로그 『카운트다운.앞으로 72시간 -마하-』
제 1장 『60시간 -카구라-』
제 2장 『37시간 -모니카-』
단장 『29시간 -이그니드-』
제 3장 『12시간 -진-』
제 4장 『1시간 -아이샤-』
종장 『0(제로) -황금을 부수는 자-』
단장 『무색의 눈동자』
에필로그 『차가운 손끝을 따뜻하게』
작가후기

4권
프롤로그 『끝나는 꿈, 이어지는 꿈』
제 1장 『바라면 바랄수록』
제 2장 『세 사람과 한 사람』
공백 『집합』
제 3장 『낙원환상 ?천상선율-』
제 4장 『심록의 대지에서』
종장 『네 번째 사람』
에필로그 『함께』
작가후기

5권
프롤로그 『석양이 지는 탑, 단둘이서』
제 1장 『원정(遠征)』
제 2장 『통정청(統政廳)』
제 3장 『교차할 때』
공백 『별자리 ?별점-』
제 4장 『하늘의 수레바퀴 -절대성역-』
종장 『천년의 야수』
공백 『공백세계(空白世界)』
에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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