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진짜배기 무협의 향기가 온다!
『천예무황』
산중에서 평화로이 살던 의원 설운.
평범하게만 보이는 그에게는 씻을 수 없는
과거가 있었으니...
칠 년의 세월을 지나
피할 수 없는 과거의 업이 다시 찾아온다.
'잊지 마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대를 잊은 그때에도
나는 그대를 기억하고 있음을.'
정과 마의 갈림길,
무림을 덮은 혈풍 속에서 선의 길을 걷다!
작가 소개
저자 : 원생
구름이 지나친 바위 아래 제 조그만 꿈이 있습니다.혹시라도 누가 볼까 두려워 숨깁니다.하지만 바위가 깨어져 그 작은 꿈이 세상에 보이기를,가끔은 낮은 등 아래에서 소망하기도 합니다.
목차
제1장 파진(破陳)
제2장 야습(野襲)
제3장 기검(氣劍)
제4장 격돌(激突)
제5장 파령기(破靈氣)
제6장 요당 발호(妖堂跋扈)
제7장 명암(明暗)
제8장 요당 비애(妖堂秘哀)
제9장 폭군(暴君)
제10장 혈란(血亂)
제11장 남궁(南宮)
제12장 우(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