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압록강에서 (큰글씨책) 이미지

압록강에서 (큰글씨책)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4.06.15
  • 정가
  • 23,000원
  • 판매가
  • 21,850원 (5% 할인)
  • S포인트
  • 1,1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67p
  • ISBN
  • 979113041686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혁명적 낭만주의 작가, 중국 장광츠의 자전적인 소설 5편을 골라 엮은 단편집이다. 표제가 된 <압록강에서>는 조선인 이맹한의 애정담을 통해 침탈당한 조선의 상황을 침통하게 묘사했다. <형제 야화>에서는 부모가 정한 혼처를 거부하는 신지식인의 모습을 통해 뿌리 깊은 인습에 저항한다. <쉬저우 여관의 하룻밤>에서는 여관에서 만난 접대부를 통해 군벌에 대한 분노와 무지몽매한 백성에 대한 연민을 그렸다. <사랑을 찾아서>에서는 천재 시인인 주인공이 애인을 찾는 과정을 통해 배금주의를 풍자했다. <부서진 마음>에서는 애인의 죽음으로 절망한 여주인공이 간호사복과 성서를 찢고 자살한다.

  출판사 리뷰

<압록강에서>. 애정과 혁명이 소용돌이 친다.
그의 작품은 독자에게 약간의 쓴웃음과 그리움을 선사한다. 청춘이기에 가능했다. 순수한 열정과 고뇌, 유치할 정도로 적나라한 감정. 혁명적 낭만주의 작가, 중국 장광츠의 <압록강에서>다.

아! 친구들!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
압록강 언덕의 작별이 영원한 작별이 될 줄 누가 알았겠나?
조선에 자유의 날이 오더라도 나의 운고, 나의 운고는 영원히 다시는 만나지 못할 걸세.
압록강 물은 해마다 다름없이 서러운 조선의 운명과 가련한 운고를 위해
나를 대신해 울면서 흐를 것일세!

장광츠는 1920년대 후반, 중국 문단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6년 동안 활발히 활동하다 30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주로 젊은이의 애정과 혁명에 대한 열정을 담아냈다. 후에 중국 문단에서 유행한 ‘애정+혁명 충돌 소설’의 바람을 몰고 왔다. 그의 작품에 스민 조국에 대한 걱정, 군벌에 대한 분노, 동포에 대한 연민이 비슷한 역사를 거쳐 온 우리의 가슴에 한결 가깝게 느껴진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
<압록강에서>는 그의 자전적인 소설 5편을 골라 엮은 단편집이다. 표제가 된 <압록강에서>는 조선인 이맹한의 애정담을 통해 침탈당한 조선의 상황을 침통하게 묘사했다. <형제 야화>에서는 부모가 정한 혼처를 거부하는 신지식인의 모습을 통해 뿌리 깊은 인습에 저항한다. <쉬저우 여관의 하룻밤>에서는 여관에서 만난 접대부를 통해 군벌에 대한 분노와 무지몽매한 백성에 대한 연민을 그렸다. <사랑을 찾아서>에서는 천재 시인인 주인공이 애인을 찾는 과정을 통해 배금주의를 풍자했다. <부서진 마음>에서는 애인의 죽음으로 절망한 여주인공이 간호사복과 성서를 찢고 자살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장광츠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저자시
압록강에서
형제 야화
쉬저우 여관의 하룻밤
사랑을 찾아서
부서진 마음

옮긴이에 대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