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빨간 코스모스 이미지

빨간 코스모스
푸른향기 | 부모님 | 2012.11.02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38p
  • ISBN
  • 978896782001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김규민 시집. 시린 서정의 눈짓으로 산천초목과 교감하며 강을 건너고, 호롱불 심지를 돋우어 어머니의 숨소리까지 채집한 작가의 섬세함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1부 '새떼는 왜 어스름에 나는가', 2부 '떡갈나무 잎의 꿈', 3부 '이별에 대한 기억', 4부 '이 환한 날에'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이 가을 독자들의 감성을 두드리는 김규민 시집 『빨간 코스모스』가 출간되었다. 세상 속에 부대끼면서 외로움의 정점에 이르러본 사람이 아니면 쓸 수 없는 시편들이 『빨간 코스모스』에 담겨 있다. 시린 서정의 눈짓으로 산천초목과 교감하며 강을 건너고, 호롱불 심지를 돋우어 어머니의 숨소리까지 채집한 작가의 섬세함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시편들을 따라 읽다 보면 독자는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서늘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시인만의 개별적인 경험이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시는 설움과 그리움, 한으로 점철된 남도아리랑의 가락을 닮아 있기도 하다. 사물에 대한 남다른 사유와 성찰에 이르는 김규민의 『빨간 코스모스』는 이 가을, 따뜻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외로운 영혼들을 다독여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규민
2002년 『육필문학』에 「만추」 「겨울섬 그 끝에서」 「산촌」 등으로 등단육필문인협회장 역임

  목차

시집을 엮으며

1부 새떼는 왜 어스름에 나는가
강아지풀
노 을
들꽃으로 2
빨간 코스모스
담쟁이
까치집
송 화松花
해장국을 끓이며
마천에서 구례 가는 길
첫 눈
해 후
썩어버린 것들
겨울나무가 되어
새떼는 왜 어스름에 나는가
다시 태어난다면
가로등
겨울바람
유 성流星

2부 떡갈나무 잎의 꿈
“할 말 있어 만나자”
눈이 내리고
강 건너 등불
기찻길
날 개
어머니의 꿈
편 지
연 기
봄 날
다솔사 자목련
떡갈나무 잎의 꿈
황산포구에서
자두꽃
봄 비
떠나가는 봄
감 자
시詩
어머니의 강
잊혀진다는 것

3부 이별에 대한 기억
짧은 사랑 1
모래섬에서
안개 피는 강가에서
그리운 손
입 동立冬
기러기
눈 오는 밤
샛 별
하늘패랭이꽃
막 배
다리 위에서
내 고향집의 편지
다시 다솔사에 가서
이별에 대한 기억
그 녀
그때는
길을 새기다
초분草墳 곁에서

4부 이 환한 날에
파 문
굴을 따다가
나의 오른 귀
애기 송아지
청산도에서
짧은 사랑 2
산 길
거룻배
무지렁이들
빈 집

12월 보름밤
문득 그리움
9월의 강
이 환한 날에
박 꽃
산토리니섬 이아에서

축하의 글
사물에 대한 깊은 사유 | 신종범
시집 『빨간 코스모스』를 읽고 | 이병희
이런 시인 | 김현숙
별 같은 꿈을 품은 시인 | 김사욱
내 배는 작은 몸 하나 | 정금자
시혼과 육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