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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공선옥
소설가. 1963년 전남 곡성 출생. 1991년 계간 『창작과비평』에 중편소설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으로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명랑한 밤길』, 『멋진 한세상』, 장편소설로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살』, 『시절들』, 『수수밭으로 오세요』, 『꽃 같은 시절』,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영란』, 『붉은 포대기』, 산문집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행복한 만찬』, 『공선옥, 마흔에 길을 나서다』, 『사는 게 거짓말 같을 때』 등이 있다.
저자 : 문순태
1941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광주고, 조선대 문학부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지에 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징소리』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등과, 장편소설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도리화가』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전 9권) 외에 시집 『생오지에 누워』가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특별상, 요산문학상, 채만식 문학상, 한국카톨릭문학상, 한림문학상, 전남도문화상, 광주광역시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순천대와 광주대 교수를 역임했고 2016년 현재는 고향 담양에서 ‘생오지문예창작 촌’을 열어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저자 : 송기숙
1935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지에 문학평론 '이상 서설'이 추천을 받아 평론가로 등단했으며, 1966년 단편 '대리복무'를 같은 지면에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했다.7.80년대 민주화운동과 교육운동에 참여하며 두 차례 옥고를 치르기도 했으며, 분단현실과 민중의 삶을 깊숙이 파고든 중량있는 작품을 속속 발표하여 민족문학의 중추역을 담당해왔다. 1972년 제18회 현대문학상, 1994년 제9회 만해문학상, 1995년 제12회 금호예술상, 1996년 제13회 요산문학상 등을 받았다.소설집으로 <백의민족>(1972), <도깨비 잔치>(1978), <재수없는 금의환향>(1978), <개는 왜 짖는가>(1984), <테러리스트>(1986) 등이 있다. 장편소설로는 <자랏골의 비가(悲歌)>(1977), <암태도(岩泰島)>(1981), <녹두장군>(1989∼94), <은내골 기행>(1996) 등이 있있다. 이 밖에 산문집 <녹두꽃이 떨어지면>(1985)와 <교수와 죄수 사이>(1988), 간행민담집 <보쌈>(1989), 역사이야기 <이야기 동학농민전쟁>(창작과비평사 1992) 등의 작품이 있다.
저자 : 윤정모
소설가. 1946년 경북 경주 출생. 1981년 『여성중앙』 중편 공모에 「바람벽의 딸들」로 작품 활동 시작. 주요 작품으로 『광화문통 아이』,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 『밤길』, 『그리고 함성이 들렸다』, 『님』, 『고삐』, 『빛』, 『들』, 『봄비』, 『나비의 꿈』, 『그들의 오후』, 『딴 나라 여인』, 『슬픈 아일랜드』, 『우리는 특급열차를 타러 간다』, 『꾸야 삼촌』 등이 있다.
편자 : 임철우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다. 1981년 「개도둑」으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전 5권),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등을 펴냈다. 제17회 한국일보 창작문학상(1985), 제12회 이상문학상(1988), 제12회 단재상(1998), 제22회 요산문학상(2005), 제19회 대산문학상(2011)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현재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자 : 정도상
1960년에 태어났다. 1987년 단편 「십오방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창작집으로는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등과 장편동화 <돌고래 파치노>가 있다. 장편소설 <누망>으로 제17회 단재상을 수상했고, 창작집 <찔레꽃>으로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 : 최윤
1953년생. 1978년 『문학사상』 평론 「소설의 의미 구조 분석」 발표로 등단. 1988년 계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발표로 소설가 활동 시작. 1992년 「회색 눈사람」으로 동인문학상, 1994년 『하나코는 없다』로 이상문학상을 수상. 현재 서강대학교 프랑스문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진출처 : 이병률
저자 : 한승원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스승 김동리에게 문학에 대해 배웠고,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목선」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50년 작가 생활 동안 고향인 장흥 바다를 시원(始原)으로 한 작품들을 꾸준히 써오면서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한국불교문학상, 미국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 김동리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들을 수상했다. 중단편집으로 『목선』, 『아리랑 별곡』, 『누이와 늑대』, 『해변의 길손』, 『내 고향 남쪽 바다』, 『검은댕기두루미』, 『잠수거미』, 『희망 사진관』 등이, 장편소설로 『아제아제 바라아제』, 『우리들의 돌탑』, 『시인의 잠』, 『동학제』, 『아버지를 위하여』, 『까마』, 『연꽃 바다』, 『해산 가는 길』, 『포구』, 『꿈』, 『사랑』, 『화사』, 『멍텅구리배』, 『물보라』, 『초의』, 『흑산도 하늘길』, 『원효』, 『키조개』, 『추사』, 『다산』, 『보리 닷 되』, 『피플 붓다』, 『항항포포』, 『겨울잠, 봄꿈』, 『사랑아, 피를 토하라』, 『사람의 맨발』, 『물에 잠긴 아버지』 등이, 산문집으로 『허무의 바다에 외로운 등불 하나』, 『키 작은 인간의 마을에서』, 『푸른 산 흰 구름』, 『바닷가 학교』, 『시방 여그가 그 꽃자리여』, 『이 세상을 다녀가는 것 가운데 바람 아닌 것이 있으랴』, 『차 한 잔의 깨달음』, 『강은 이야기하며 흐른다』 등이, 시집으로 『열애 일기』, 『사랑은 늘 혼자 깨어 있게 하고』,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 『달 긷는 집』, 『사랑하는 나그네 당신』, 『이별 연습하는 시간』 등이 있다.
저자 : 심상대
196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단편소설 세 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묵호를 아는가』 『사랑과 인생에 관한 여덟 편의 소설』 『망월』 『떨림』 『단추』, 산문집 『갈등하는 신』 『탁족도 앞에서』 등을 펴냈다. 현대문학상(2001)과 김유정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2015년 현재 장편소설 『선생님을 위하여』를 ‘프리미엄조선’에 연재 중이다.
저자 : 홍희담
1945년 9월 12일 서울에서 출생했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남편을 따라 전라남도로 내려갔으며 1978년 광주로 이사했고, 1980년 5월의 광주항쟁을 목격하게 된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광주항쟁을 정면으로 조명한 작품「깃발」을 발표한 이후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발표된 작품들도 모두‘1980년 5월’을 반영했다. 대표작으로 소설집『깃발』장편동화『별에도 가고 투발루에도 가고』가 있다.
저자 : 박호재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1981년 『한국문학』으로 등단해 1980년대 민중민족문학의 흐름에 합류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의 토지 투쟁사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눈뜨는 섬>과 소설집 <다시 그 거리에 서면>, 윤상원 열사 평전 <들불의 초상>과 르뽀집 『5월의 아픔을 통일의 환희로』, 예술 비평서 <유럽건축 순례>를 썼다. 『전남매일신문』과 『광남일보』에서 편집국장을 지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양동 사람들〉, 〈노을〉, 〈구탕〉, 장편소설 《눈뜨는 섬》(1988), 르뽀집 《오월의 아픔을 통일의 환희로》(1989), 작품집 《다시 그 거리에 서면》(1990), 《유럽건축순례》(1994) 등이 있다.
저자 : 심영의
1994년 전남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였으며 전남대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사랑의 흔적≫ 등의 소설집과 ≪5·18과 문학적 파편들≫ 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어교원 2급 자격이 있으며, 전남대에서 ‘글쓰기’, 조선대에서 ‘한국어’를 강의하고 있다.
저자 : 백성우
책을 펴내며 4
봄날 임철우 9
밤길 윤정모 41
어둠꽃 한승원 61
십오방 이야기 정도상 87
깃발 홍희담 121
우투리 송기숙 189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최윤 253
불나방 백성우 337
다시 그 거리에 서면 2 박호재 357
최루증 문순태 389
목마른 계절 공선옥 413
망월 심상대 447
그 희미한 시간 너머로 심영의 471
편집자의 말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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