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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정규
달이 돋는 곳, 영암은 내 고향이다. 왕인 박사와 도선 국사의 고향이기도 한 영암은 소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이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런 고장에서 태어났다는 그 자체가 행복하다. 행복은 그뿐만 아니다. 환경부 등 정부 중요기관에서 고급공무원으로 일한 것도, 사단법인과 기업체 임원으로 근무한 것도, 문단에 수필과 소설 문학평론으로 등단 글을 쓰는 것 또한 행복하다.저서로는 <선택과 운명> <안 되는 놈은 되는 일이 없다> <열린 경영> <반딧불이 별을 품다> <피알 수 없으면 즐겨라> <사람 사는 이야기 속을 거닐다> 등이 있다.
작가의 말
1, 옛것도 잊지 말고 살았으면
안부편지
결국 놓쳤습니다
보석 광산
독자에게 동기부여해야 좋은책
생각이 곧 현실?
인간 냄새
가슴 뛰는 일
당신 가슴을 두근거리게
나라꽃,무궁화
삶의 목적? 행복
민족의 대 명절 ‘설’ 풍습이 변하고 있다
효자도 악처만 못하다
부인이 종이냐?
장강 김인화
2. 백두산과 장백산
안중근 의사는 5분을
전쟁은 병정놀이가 아니다
1919년 안산! 독립운동 그 흔적
나는 보았다, 인간의 잔악상을
종교의 자유, 그건 아닌데
일본 미끼에 걸린 미국
아베, 한국에는 기생집이 많다
선감도 슬픈 이야기
삼국사기, 일본 외교문서에 울릉도.독도 우리 영토 명시
일본, 독일을 보고 닮아라!
천벌
백두산과 장백산
한반도 통일
3. 국민을 위한다는 가면
난 싫어
백수건달
도리도리 끄덕끄덕
언론사도
자전거
유행병 출판기념회
역시 유행은
군자와 소인배
쉰한 돌을 맞은 소방의 날
어물전 꼴뚜기
국민을 위한다는 가면
도덕적 해이와 사회 병폐
권리와 의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4. 해을 품고 봄과 함께
악수와 눈동자
가정
한국 정치문화 변해야
국민들은 안녕 못한데
인간 학대
들꽃
바람아!
서울대공원
처녀 감별에 앵무새
세월 속에 묻혀 버린 고향
망상
성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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