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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안경 해를 보고 별을 보다
문예바다 | 부모님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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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선택과 운명>, <안 되는 놈은 되는 일이 없다>, <열린 경영> 등의 책을 펴낸 한정규 에세이집. 1부 '옛것도 잊지 말고 살았으면', 2부 '백두산과 장백산', 3부 '국민을 위한다는 가면', 제4부 '해를 품고 봄과 함께', 5부 '숲과 이산화탄소', 6부 '사람을 돈으로'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한정규 에세이 뿔테안경

해를 보고, 별을 보다


지금 지구가 심상치 않다. 날로 변하는 기후는 하루를 예측하기 어렵다. 그래서 기상학자 또는 미래학자 뿐만 아니라 환경전문가 중에는 빠르면 2050년 늦어도 금세기말인 2100년쯤이면 지구온난화와 물 부족사태로 생태계가 대 혼란에 빠진다. 생태계 혼란은 기근과 질병이 만연되고 인류가 점차 북상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북극지역으로 대 이동 전쟁 또한 피하지 못할 거라 했다.

거기에 동북아시아를 둘러싸고 신냉전시대가 서서히 부상한다. 새로운 공업국가로 크게 자리 잡은 중국을 중심으로 일본과 미국, 러시아 등 우리주변에서 신패권주의가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 동북아시아의 정세가 어수선하다.

이렇듯 환경오염으로 기후변화는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동북아정세는 우리나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럴 때 조금이라도 허점을 보이면 불행한 미래로 치달을 수가 있다.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환경문제를 짚어보고 침략과 노략질로 점철된 이웃나라들을 살펴보았다. 물질만능으로 잘 못되고 있는 인간들의 행태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최선의 대안도 고민해 보았다. 그 모든 것을 독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해를 보고, 별을 보다’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을 쓴 저자의 저서로는 ‘선택과 운명’이라는 수필집을 시작으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사람 사는 이야기 속을 거닐다’ 를, 환경에세이 ‘반딧불이 별을 보다’ 그리고 소설책으론 ‘안 되는 놈은 되는 일이 없다’와 자기 개발서 ‘린Laen경영’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한정규
달이 돋는 곳, 영암은 내 고향이다. 왕인 박사와 도선 국사의 고향이기도 한 영암은 소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이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런 고장에서 태어났다는 그 자체가 행복하다. 행복은 그뿐만 아니다. 환경부 등 정부 중요기관에서 고급공무원으로 일한 것도, 사단법인과 기업체 임원으로 근무한 것도, 문단에 수필과 소설 문학평론으로 등단 글을 쓰는 것 또한 행복하다.저서로는 <선택과 운명> <안 되는 놈은 되는 일이 없다> <열린 경영> <반딧불이 별을 품다> <피알 수 없으면 즐겨라> <사람 사는 이야기 속을 거닐다>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 옛것도 잊지 말고 살았으면
안부편지
결국 놓쳤습니다
보석 광산
독자에게 동기부여해야 좋은책
생각이 곧 현실?
인간 냄새
가슴 뛰는 일
당신 가슴을 두근거리게
나라꽃,무궁화
삶의 목적? 행복
민족의 대 명절 ‘설’ 풍습이 변하고 있다
효자도 악처만 못하다
부인이 종이냐?
장강 김인화

2. 백두산과 장백산
안중근 의사는 5분을
전쟁은 병정놀이가 아니다
1919년 안산! 독립운동 그 흔적
나는 보았다, 인간의 잔악상을
종교의 자유, 그건 아닌데
일본 미끼에 걸린 미국
아베, 한국에는 기생집이 많다
선감도 슬픈 이야기
삼국사기, 일본 외교문서에 울릉도.독도 우리 영토 명시
일본, 독일을 보고 닮아라!
천벌
백두산과 장백산
한반도 통일

3. 국민을 위한다는 가면
난 싫어
백수건달
도리도리 끄덕끄덕
언론사도
자전거
유행병 출판기념회
역시 유행은
군자와 소인배
쉰한 돌을 맞은 소방의 날
어물전 꼴뚜기
국민을 위한다는 가면
도덕적 해이와 사회 병폐
권리와 의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4. 해을 품고 봄과 함께
악수와 눈동자
가정
한국 정치문화 변해야
국민들은 안녕 못한데
인간 학대
들꽃
바람아!
서울대공원
처녀 감별에 앵무새
세월 속에 묻혀 버린 고향
망상
성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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