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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년을 하루같이 세트 - 전2권
최일도의 러브레터
바램 | 부모님 |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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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일도 목사의 러브레터 <칠년을 하루같이>. 7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편지를 쓰고 2,555통의 고백을 뜻과 정성 다해 부쳐 독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감동의 시간들을 진솔한 필체로 써내려갔다.

  출판사 리뷰

7 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편지를 쓰고 2,555통의 고백을 뜻과 정성 다해 부쳐
독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감동의 시간들을 진솔한 필채로 써내려갔습니다.
칠 년이 하루같이 흘렀습니다.
다시 14 년이 되고, 또다시 21 년이 되는 날도 오기를 소망합니다.
칠년을 하루같이,
죽는 날까지 이 걸음으로,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일도
1957년 서울 출생. 장로회 신학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부터 25년이 지난 오늘까지, 청량리 쌍굴 다리 아래에서 시작된 굶주린 사람들에게 밥을 퍼드리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사로, 다일천사병원 이사장으로 늘 사회의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으며 중국,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탄자니아,우간다 등 전 세계에서 한국 토종 NGO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대한민국 나눔의 대표 아이콘으로 주목되는 최일도 목사는 종교와 인종을 뛰어넘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경력 :다일공동체 대표다일천사병원 병원장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이사장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최근수상제 9 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한국언론인연합회)2012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국민포장(KBS와 보건복지부 공동주최)주요저서「밥퍼」, 「마음열기」,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행복하소서」, 「밥心」, 「영성수련의 실제」 등이 있다.

  목차

칠년을 하루같이 1
칠년을 하루같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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