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는 ‘아는 만큼 배운다’는 가정 하에 학습자를 이해시켜 알게 하고 연습을 통해 지적 상호활동을 습득하여 배운다는 ‘인지적 접근’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복잡한 심리 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개념(concept)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개념 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으로, 15여 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영어는 IE(인도유럽어족·Indo-European)에 뿌리를 둔다. 영어의 어원은 IE에서 분류된 Germanic의 형제지간인 Italic(이탈리아어계)에서 유래된 Lain(라틴어)를 모체로 한 Italian(이탈리아어), Spanish(스페인어), Portuguese(포르투갈어), French(프랑스어) 등이 어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어원은 그리스어, 라틴어, 고대영어 등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접사(Affix)에서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 신화와 고유명사, 엔터테인먼트, 논술 등, 영어 어원과 그 갈래에서 나온 영어 단어들이 각각의 테마에 맞게 배열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출판사 리뷰
영어교육은 의사소통을 위한 acquisition(습득(習得))을 목표로 한다.
Noam Chomsky는 타고난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언어습득장치)가 12세에서 성장을 멈춘다고 했다. 청소년기에 들면 다양한 언어 습득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중.고교에서는 acquisition을 위해 cognitive approach(인지적 접근)가 통용되는데 Krashen & Terrell의 ‘Language is acquired in only one way ― by understanding message(언어는 오로지 message의 이해에서만 습득된다)’라는 주장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key word인 understand란 어원이 고대영어 under-(between, among) + standan(to stand)으로 ‘stand in the midst of(~의 중간에 서다)’여서 습득 과정의 가교(假橋)란 뜻이다.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으로 familiarity(친숙성)을 요한다. 쉽게 말해서 어린이들이 장난치며 배운다면 그러한 요건이 충족된다. 그러나 복잡한 심리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concept(개념)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 concept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예컨대 ‘fact, feat, fect, feit, ficient’ 등이 포함된 어휘는 라틴어 facere(to make, do)가 어원이어서 fact, affair, affect, defeat, feasible, sacrifice 등의 의미는 어원이 concept이다.
근래 2011년 8월 발사한 Juno probe(주노 우주탐사선)이 5년 동안의 여행 끝에 2016년 7월 4일(미 독립 기념일) Jupiter(목성)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Jupiter(로마신화의 최고신, 그리스 신화의 Zeus(외도가 심함))의 부인 Juno가 구름(가스)에 가린 Jupiter를 궤도를 돌면서 구름을 뚫고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외도를 잘 감시하라고 보냈다는 설이 있다.
또한 듣기 만해도 머리에 쥐가 난다는 metaphysics(형이상학)은 그리스 철학자 Andronicus of Rhodes가 physics에 관한 Aristotle의 writings(유작)를 정리하던 중 뒤의 13편이 백표지여서 이를 'ta meta ta physika(the (works) after the physics(자연현상 뒤에 있는 유작))라 해서 어원이 되는데 후세 라틴어 학자들이 meta(after)를 beyond(초월하여)로 오역하여 ‘자연현상을 초월한 원리’라 해서 ‘形而上學’이란 한자어로 번역되니 어지러워 쥐가 안 나곤 못 배길 판이다.
idiom으로 eat crow(마지못해 참는 굴욕)'가 있다. 이는 더러워 못 먹는 crow(까마귀고기. cf. a crow(까마귀))를 먹다의 뜻이다. 미국에서 영미전쟁 휴전 중 한 미국인이 영국군의 초소 근처에서 a crow를 총으로 쏘아 잡았다. 스스로 crack shot(명사수임)임을 자부하며 미소 짓는 순간 총소리에 놀란 영국 초병이 달려와 총을 겨누며 ‘야 이 미친 놈 Eat crow!(까마귀 고기 처먹어)’라고 소릴 쳤다. 미국인이 억지로 반쯤 먹자 영국군이 총을 돌려주며 ‘Get out here(꺼져)!’하고 외쳤다. 순간 미국인은 받아든 총을 초병에게 겨누며 ‘Eat crow!’하고 고함을 쳐 앙갚음을 했다.
어원에 관한 주장은 복잡하다. 본 연구는 좀 더 진실에 접근하고자 노력을 했다. 부족한 노력이나마 reader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16. 9. writer
[출판사 리뷰]
“해적이 조상이고 짬뽕된 언어인 영어, 어원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15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이 책으로 어원을 알고 영어를 정복하자!”
원어민들의 조상은 ‘해적’이요, 언어는 ‘짬뽕’이다? 사실 영어는 라틴어, 그리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이 뒤섞여 있어 조상이 복잡하다. 이 책은 ‘아는 만큼 배운다’는 가정 하에 학습자를 이해시켜 알게 하고 연습을 통해 지적 상호활동을 습득하여 배운다는 ‘인지적 접근’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복잡한 심리 변화를 겪는 청소년기에는 인지능력이 발달되어 개념(concept)을 통해 배우는 것이 오히려 쉽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이러한 개념 형성에 ‘어원’은 좋은 방법으로, 15여 년에 걸쳐 진행된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영어는 IE(인도유럽어족·Indo-European)에 뿌리를 둔다. 영어의 어원은 IE에서 분류된 Germanic의 형제지간인 Italic(이탈리아어계)에서 유래된 Lain(라틴어)를 모체로 한 Italian(이탈리아어), Spanish(스페인어), Portuguese(포르투갈어), French(프랑스어) 등이 어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어원은 그리스어, 라틴어, 고대영어 등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접사(Affix)에서 접두사(Prefix), 접미사(Suffix), 신화와 고유명사, 엔터테인먼트, 논술 등, 영어 어원과 그 갈래에서 나온 영어 단어들이 각각의 테마에 맞게 배열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이미 신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 문법이나 독해력은 금방 좋아진다.”고 했다. 어원을 알면 아는 단어가 많아지므로,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정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재형
충북 보은 출생성균관 대학교 영문과 졸 37여 년간 교직생활; 중등영어교사, 교장으로 정년퇴임녹조근조 훈장. 모범공무원 상 수상(아래 공적 참조) ⑴ 최우수 성적의 신기록을 수립한 교사로 ◇ 본도소속 대학연수원에서 실시한 초.중등(영어 및 타 교과 포함) 승급자격 연수에서 최우수 성적(당시까지는 신기록)을 받고, 기타 연수에서도 다수 수석을 하였음 ⑵세계적인Linguist(언어학자)들의 선진 이론을 사숙하여 현장연구 대회의 최우수 입상◇ 전국 영어과 현장연구대회 최우수상(1등급)을 2회 연속 수상함 - Aural Comprehension(청취이해)을 선도(先導)한 본 연구는 교육 전문지에 전국적으로 홍보되고 전국 Radio듣기평가 시행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우수교사로 본도주최 Aural-Oral Contest심사위원을 역임하고 본인이지도한 학생들은 2회 모두 시군대회를 거쳐 출전한 도 대회 경연에서 100% 최우수상을 수상케 하였음◇ 도 1등급 수상(영어 및 타 교과 까지) 교사 수 명을 monitoring해 100% 전국 최우수상을 받게 하였음 ⑶ 세계적인writing skill(작문 기법)에 적용되는 DiscourseStructure(논술(담화) 구조)및 Rhetoricals(수사법(修辭法))를 현장에 보급함 ◇ 논술에서 미진한 Paragraphing및 Indented style을 국립사대 국어 및 가정과 교생들에게도 이를 소개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도록 권고하고 본인 재직교 교사들에게 연수시켜 도연수원에 최우수성적을 거두게 도와줌◇ 본인 자녀에게도 이를 지도해 대학교 과 수석 및 20 : 1의 교사 임용고시에 수석으로 합격토록 도움을 줌 ⑷ 기타 적극적인 교육활동◇ 한국인 영어 교사와 co-teacher인 Native Speakers와의 Workshops를 주도함◇ school affairs(학교문제), Confucianism(공자사상)과 한국 고유문화를 소개하여 Native Speaker들이 한국인 교사와
목차
< A. STEM & Root(어간(語幹) & 어근(語根)) >
1. The Synopsis of English (영어의 개요(槪要))
2. acropolis(아크로폴리스)와 al Qaida(알카에다)
3. advert(주의를 돌리다)와 adverse(거스르는) (1)
4. advert관련 tour(관광여행), helicopter(헬기) (2)
5. affect(영향을 주다)와 confect(과자) (1)
6. affect관련 fiction(픽션), fashion(패션) (2)
7. agenda(협의사항) 및 navigator(항해자)
8. agony(고민, 고통)와 melodrama(멜로드라마) <그리스어 do와 lead의 뜻>
9. agoraphobia(광장 공포증)와 terrorist(테러리스트)
10. albumin(단백질), albatross(앨버트로스), Mont Blanc(몽블랑)
11. alien(에일리언)과 egoist(이기주의자)
12. analogue(아날로그)와 digital(디지털)
13. Anemone(아네모네)와 narcissus(수선화) <신화의 꽃 이름>
14. hyacinth(히아신스)와 rose(장미) <신화와 발견자에 따른 꽃 이름>
15. animation- (애니메이션)과 AI.(조류독감)
16. announce(고지하다)와 angel(천사, 수호신)
17. apple(사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