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통합 영성 지도자 A. H. 알마스의 '다이아몬드 어프로치'. 저자는 현대 심리학의 발견들을 적극 활용해서 우리 자신의 에센스를 깨우려 한다. 우리들 각자는 자기 삶에서 일어난 모든 내용들을 소화하고 통합하여 마침내 개인 에센스에 도달하게 되는데, 심리학에서는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로 여기던 삶의 이슈들이 그대로 나의 본성에 도달하는 문으로 사용된다. 저자의 '다이아몬드 어프로치'는 '번뇌 즉 보리'의 현대적 실현이자, 심리학과 영성의 진정한 결합인 것이다.
총 18개의 챕터를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알마스 '다이아몬드 어프로치'의 정수를 차근차근 안내한다. 특정 종교나 명상법, 어렵고 복잡한 이론들을 전혀 들먹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동일시, 현존, 경험, 저항, 받아들임, 자각, 용기, 상호연결성, 증오, 무지, 앎과 모름, 존재와 비존재 등 심리학과 종교를 불문하고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어떤 체계에서도 공통적으로 다루게 되어 있는 주제들을 쉬운 말로 하나하나 짚어 가며 그 의미를 새롭게 밝혀준다.
출판사 리뷰
켄 윌버의 지성과 달라이 라마의 따뜻함이 만났다
진짜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자유에 이르는 18단계의 탐험 세션
세계적인 통합 영성 지도자 A. H. 알마스가 안내하는 새로운 탐구의 길
심리학은 지난 100년간 자아를 연구해왔다. 이드·에고·슈퍼에고뿐만이 아니라 잠재의식과 집단 무의식, 의식의 층들, 의식의 발달 과정, 자아와 두뇌활동의 관계, 개인과정과 초개인(transpersonal)과정 같은 다양하고 세밀한 이론 체계를 통해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 밝히려 애써왔다.
켄 윌버가 ‘가장 균형 잡힌 가르침’으로 극찬한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 알마스(Almaas)는 현대 심리학의 발견들을 적극 활용해서 우리 자신의 ‘에센스’를 깨우려 한다. 우리들 각자는 자기 삶에서 일어난 모든 내용들을 소화하고 통합하여 마침내 ‘개인 에센스’에 도달하게 되는데, 심리학에서는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로 여기던 삶의 이슈들이 ‘그대로’ 나의 본성에 도달하는 문으로 사용된다. 알마스의 ‘다이아몬드 어프로치’는 ‘번뇌 즉 보리’의 현대적 실현이자, 심리학과 영성의 진정한 결합인 것이다.
[출판사 리뷰]
“1만 년 영성의 전통이 부활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새로운 통합 영성 탐구법
알마스 ‘다이아몬드 어프로치’ 국내 첫 안내서
심리학과 영성의 진정한 결합
현대 심리학은 지난 100년간 자아를 연구해왔다. 이드·에고·슈퍼에고뿐만이 아니라 잠재의식과 집단 무의식, 의식의 층들, 의식의 발달 과정, 자아와 두뇌활동의 관계, 개인과정과 초개인(transpersonal)과정 같은 다양하고 세밀한 이론 체계를 통해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 밝히려 애써왔다.
켄 윌버가 ‘가장 균형 잡힌 가르침’으로 극찬한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 알마스(Almaas)는 현대 심리학의 발견들을 적극 활용해서 우리 자신의 ‘에센스’를 깨우려 한다. 우리들 각자는 자기 삶에서 일어난 모든 내용들을 소화하고 통합하여 마침내 ‘개인 에센스’에 도달하게 되는데, 심리학에서는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로 여기던 삶의 이슈들이 ‘그대로’ 나의 본성에 도달하는 문으로 사용된다. ‘번뇌 즉 보리’의 현대적 실현인 셈이다.
자신 안에 있는 어떤 것을 거부하면 할수록, 당신은 자신을 더욱 더 조각나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증오든 좌절이든, 사랑이든 자만심이든, 다른 무엇이라도 상관없다. 그것을 당신이 밀쳐버리거나 쓸어버리고 제거하려고 한다면, 그 결과는 영혼을 찢는 엄청난 일이 된다. 당신이 비록 알지 못한다 해도, 당신에게 그러한 영향을 끼친다. (207쪽)
알마스의 ‘총체관’은 어떠한 깨달음의 관점도 수용할 수 있고, 그중 어떠한 것에도 결정적으로 고착되지 않고서 그 모든 관점을 수용할 수 있거나 동시에 여러 개를 수용할 수 있다. 이것은 실재에 관한 가능한 모든 참 관점들을 수용하면서 그것을 판단하거나 등급을 매겨 평가하지 않는 관점이다. (19쪽)
자기계발서와 심리학 도서들이 여전히 각광을 받는 시대에, 알마스의 길은 ‘진짜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자유’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삶의 방식을 펼쳐 보인다. 알마스의 ‘다이아몬드 어프로치’는 심리학과 영성의 진정한 결합이라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으로, 실재로 존재하기
남의 방식을 참고하고, 남과 비교하고, 그래서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바뀌기 위해 스스로 동기부여마저 강요당하는 현대인들에게 알마스의 방식은 낯설고 평화롭다. 나 아닌 다른 존재를 추구하지 않고, 자신이 있는 그곳에서 그 상태 그대로를 인정하며 시작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늘 함께 있는, 어쩔 수 없이 ‘있는 그대로’인 나 자신의 지금 그 상태가 이 모든 여행의 종착역이자 출발점이다.
나 자신으로 존재하려면, 먼저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발견해야 한다. 있는 그 자리를 자각하는 것이 반드시 자신으로
작가 소개
저자 : 알마스
세계적인 영적 교사이자 자기실현을 위한 '다이아몬드 어프로치(the Diamond Approach?)'의 창시자이며, 영성 발달을 위한 '리드완 스쿨(Ridhwan school)'의 설립자. 1944년 쿠웨이트 태생으로 18세에 미국으로 건너와 UC 버클리에서 물리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임사체험 등 다양한 영적인 체험을 거치면서 물리학 박사 과정 도중 심리학으로 진로를 바꾸어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 심리학과 과학을 동서양의 오래된 영적 전통과 연관시켜 통합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풀어내고 있다. 수피즘(이슬람 신비주의), 불교, 플라톤주의, 구르지예프의 네 번째 길 등 다양한 영적 체계를 섭렵하였다.세계적인 통합사상가 켄 윌버(Ken Wilber)도 알마스의 다이아몬드 어프로치를 대단히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정신세계·영성·종교 및 여러 사상들의 통합을 다루는 분야에서는 알마스를 켄 윌버와 대등하게 평가할 정도로 명성이 높다. 1980년대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저술을 펴내고 강연을 시작하여 서구에서는 널리 이름이 알려진 영성 마스터. 본명은 A. 하미드 알리(A. Hameed Ali)이며, 아랍어로 알마스(Almaas)는 다이아몬드를 의미한다.● 알마스 홈페이지: www.ahalmaas.com / ● 리드완 스쿨: www.ridhwan.org
목차
옮긴이의 글 : 1만 년의 전통이 부활하다 │11
주요 등장 용어 │21
이 책의 활용법 │31
chapter 1. 실제를 사랑하기
실제로 존재하기의 본질│41
실제로 존재하기를 향한 열망│44
실제로 존재하기를 향한 사랑│46
탐험 세션 : 실제로 존재하기와 당신의 관계 │ 50
chapter 2. 실제로 존재하기를 배우기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56
참본성│58
있는 그 자리를 자각하기│63
참본성의 빛│66
탐험 세션 : 있는 그 자리를 자각하기 │ 74
chapter 3. 경험에서 손 떼기
참본성은 “손을 떼라!”고 말한다│80
참본성은 자각하며 조율한다│84
참본성에는 좋고 싫음이 없다│88
참본성은 행위 없음과 내맡김을 의미한다│89
참본성은 심지어 우리의 간섭에도 응답한다│92
탐험 세션 : 자신의 간섭을 인식하기 │ 96
chapter 4. 모든 것에 열린 공간 만들기
참본성 그리고 간섭하지 않기│102
나눌 수 없는 참본성│103
경험의 단일성│106
분리를 만드는 간섭│107
저항의 본질│110
저항을 다루기│112
참본성은 나누어져 있지 않지만 나눔을 허용한다│115
저항을 허용함으로써 시작하기│117
탐험 세션 : 지금 이 순간 속으로 허용을 초대하기 │ 122
chapter 5. 자신을 향해 열기
자신으로 존재하기의 친밀함│128
방어-내면의 경직│131
인간의 자기보호 욕구│132
방어와 열려 있음│138
상처받기 쉬운 상태-참본성을 향한 문│139
에고의 경계가 되는 방어│142
탐험 세션 : 지금 이 순간에 열려 있음을 탐험하기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