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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식 맛이야기
현문미디어 | 3-4학년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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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우리 음식 맛이야기
한국인이 사랑한 전통 음식 20가지 소개, 음식에 관한 최고의 지식책!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우리나라는 5천 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밥을 주식으로 하고 반찬을 부식으로 하는 식사를 한 지 1,500년쯤 되었다고 한다. 삼국 시대 후반에 솥에 밥을 짓기 시작하면서, 끼니 때마다 밥과 함께 여러 가지 반찬을 곁들여 먹게 된 것.
음식은 한순간 만들어지지만, 그 음식에는 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혜가 담겨 있다. 요즘 음식에 관한 관심이 아주 높아졌는데,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우리 전통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 책이다.
우리 선조들은 길에서 만나면 “밥 먹었느냐?”라는 인사말을 주고받았다. 그리고 “한국인은 밥힘으로 산다” “밥이 보배이다.”라는 말도 자주 입에 올렸다. 그만큼 식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 우리나라 옛이야기 가운데는 음식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다.
소금, 두부, 밥, 죽, 국수, 수제비, 술, 간장, 국, 찌개, 묵, 나물, 김치, 고기, 복어?도루묵?명태 등의 생선, 떡, 차, 인삼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에 대한 흥미진진한 옛이야기와 정보를 자세히 소개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언제부터 쌀은 지어 먹기 시작했을까?
→신석기 시대부터 농사를 짓고 밥을 먹었다. 쌀은 재배하기 까다로운 곡식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잡곡을 지어먹었다. 먹는 방식도 처음에는 곡식을 물에 넣고 죽처럼 끓여 먹었다. 그 다음에는 떡처럼 시루에 쪄 먹었다. 삼국시대부터 우리처럼 솥에 밥을 짓게 되었다.

▶쌀이 한국인의 주식이 된 이유는?
→벼는 산이 많고 척박한 농토를 가진 우리나라 땅에서 가장 높은 생산율을 내는 작물이었다. 또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데다 순한 맛을 지니고 있어 여러 가지 반찬에도 잘어울리는 음식이어서 한국인의 주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벼의 생산지는 어디인가요?
→벼는 덥고 비가 많이 오는 동남아시아에서 자라는 야생풀이었다. 야생의 풀이 사람 손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곳은 중국 남부 지방이었고,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 남부 지방으로 들어왔다.

▶예전에는 “밥 먹었니?”, “진지 잡수셨어요?”가 인사말이었다는데
→신석기 시대부터 농사를 짓게 되었지만 쌀밥은 아주 귀한 음식이었다. 서민들이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매끼를 챙겨 먹을 수 없었다. 조선 시대에도 보통 두 끼를 먹었다. 보릿고개라 불리는 봄철에는 두 끼는커녕 먹을 게 없어서 굶는 일도 흔했다. 그래서 이러한 인사말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신현배
1960년 서울 출생으로, 1981년 계간 <시조문학>에 시조,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다. 또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창주문학상,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 놓은 여름>, <산을 잡아 오너라!>, <햇빛 잘잘 끓는 날>, <신현배 동시선집> 등과 옛이야기 <꿀강아지 똥강아지>, <종아리를 맞은 참새>, 인물 이야기 <김창숙>, <수학의 열정을 닮아라 가우스>, 전통문화 이야기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역사 이야기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 <교실 밖 2000년 서울 이야기>, <강치가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광복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태극기 이야기>, <세계사로 배우는 법 이야기> 등이 있다.2017년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동시조 ‘쪽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소금이 있어야 밥을 먹고 산다(소금)
음식 맛을 내는 데 중요한 양념, 소금
사람들은 언제부터 소금을 만들었나?
소금을 팔러 방방곡곡 돌아다닌 소금장수

조선을 빛낸 두부(두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 두부
맛 좋기로 이름난 초당 두부

밥 안 먹는 여자를 찾아라(밥)
우리 민족의 기본 주식, 밥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비빔밥

녹두죽 장사를 한 봉이 김선달(죽)
왕부터 서민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던 음식, 죽
임금이 말 위에서 죽을 먹었다. '말죽거리'

국수가 좋아서(국수)
많은 사람이 함께 먹는 특별 음식, 국수
겨울에 먹어야 제 맛인 냉면

수제비를 만드는 들쥐(수제비)
여름철에 가장 맛있는 밀가루 음식, 수제비
여름철의 또 다른 별미, 칼국수

막걸리를 '모주'라고 부르게 된 이야기(술)
우리나라 고유의 술, 막걸리·청주·소주
술로 시달린 속을 풀어 주는 해장국
'술을 빚거난 마시지 말라', 왕이 내린 금주령

음식이 싱거우면 간장을 타라(장)
음식의 간을 맞추는 액체 양념, 간장
항암 효과가 뛰어난 우리나라 전통 양념, 된장
매운맛을 내는 우리나라 고유의 조미 식품, 고추장

똥으로 끓인 된장찌개(찌개)
우리 민족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 찌개
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찌개, 된장찌개
입맛을 돋우는 새우젓찌개

효자가 엎지른 개장국(국)
밥에 따르는 필수 음식, 국
더위를 쫓는 복날 최고의 음식, 개장국

효녀를 잠에서 깨운 씀바귀(나물)
일 년 내내 한국인의 밥상에 올라오는 반찬, 나물
대표적인 봄나물, 씀바귀

도토리묵과 옥니박이(묵)
우리나라에만 있는 별미 음식, 묵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은 고유 음식, 도토리묵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고기)
값싸고 맛 좋은 돼지고기
세계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쇠고기 요리, 불고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맛있는 고기 요리, 갈비구이

김치와 바보 신랑(김치)
우리나라 최고의 음식, 김치
겨울의 반양식, 김장김치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담근 하얀 김치, 백김치

복어를 좋아하는 왜구를 쪽풀로 쫓아내다(복어)
독이 있지만 맛 좋은 복어 요리
복어 요리를 일본에 처음 들여온 것은 왜구였다?

도로 묵이라 하여라(묵)
부드러운 살점과 알이 맛있는 도루묵 요리
왕의 끼니 음식을 차린 상, 수라상

명천 태 서방과 명태(명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생선, 명태
명태를 겨울 내내 얼리고 녹여 만든 황태

송편으로 한 복수(떡)
밥보다 더 맛있는 우리 민족의 특별 음식, 떡
추석에 빚어 먹는 맛있는 떡, 송편
어느 곳에서나 흔히 부쳐먹는 고유 음식, 빈대떡

차가 뜨거우면 찬물을 부어라(차)
우리 민족이 즐겨 마신 음료, 차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커피, '양탕국'

아들을 가마솥에 넣은 효자(인삼)
우리나라 특산 식물, 고려인삼
산삼을 캐러 다니는 사람, 심마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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