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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graphy Seoul : 디자이너라면 이들처럼
그룹와이(GroupY) | 부모님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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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룹와이(구 윤디자인연구소)가 지난 2011년부터 공을 들여 데일리 업데이트로 운영해왔던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의 기사 중, 도전과 설렘이라는 시작, 좌절과 실패라는 시행착오, 그에 따른 각자의 노하우, 지금에 이를 수 있었던 과정 등을 담은 27인 디자이너의 인터뷰&작품집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호섭, 이나미, 이기섭, 이재민, 프로파간다 등 경력 디자이너부터 플랏, 워크스, 김가든, 맛테리얼 등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스튜디오까지 폭 넓은 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와 인하우스 디자이너, 해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오늘을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에게 무턱대고 희망을 주려는 이야기가 아닌, 현실을 똑바로 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오늘을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
기.승.전.디자인으로 엮은 27인의 인터뷰&작품집


오늘을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 단행본 <Typography Seoul: 디자이너라면 이들처럼>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룹와이(구 윤디자인연구소)가 지난 2011년부터 공을 들여 데일리 업데이트로 운영해왔던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의 기사 중, 도전과 설렘이라는 시작, 좌절과 실패라는 시행착오, 그에 따른 각자의 노하우, 지금에 이를 수 있었던 과정 등을 담은 27인 디자이너의 인터뷰&작품집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호섭, 이나미, 이기섭, 이재민, 프로파간다 등 경력 디자이너부터 플랏, 워크스, 김가든, 맛테리얼 등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스튜디오까지 폭 넓은 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와 인하우스 디자이너, 해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오늘을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에게 무턱대고 희망을 주려는 이야기가 아닌, 현실을 똑바로 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을 담았다.

  목차

기起 - 시작하는 디자이너에게
‘스텝 바이 스텝’ 디자이너의 설렘이란 이름의 시작 / 플랏
나의 시각적 성격은 무엇인가 / 김의래
거짓을 거부하는 디자인 / 일상의 실천
가드너? 디자이너? 정체성 굳히기 / 김강인
다섯 작가의 월화수목금, ‘따로 또 같이’ / 돼지우리
침이 고인다 ‘김떡순’, 거리 음식 캐릭터 탄생기 / 맛테리얼
‘창작과 판매’ 두 마리 토끼 잡기 / 워크스

승承 - 디자이너의 마인드 컨트롤
행복하게, 자기 삶의 주인답게! / 이기섭
자연스럽게, 그저 자연스럽게! / 윤호섭
정답 같지 않은 정답 / 이장섭
생각의 환기가 필요한 순간, 마음을 정화시키는 일 / 이기준
‘디자인’ 그 근본에 대한 끊임 없는 물음 / 이나미
디자이너의 용기 / 김동환

전轉 - 나만의 숨은 노하우
디자인이 아니어도 괜찮아 / 정진열
단순하게, 그렇지만 충실하게 / 김병조
빨갛지만 투명한/ 그건 해봐야 한다 / 조경규
하다 보면 답이 보일걸? / 프로파간다
뻔한 테마에서 벗어나기 / 이재민
좋은 디자인은 협업이다 / 김다희
해외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 조규형
세계적 기업에 어떻게 취업했냐고? / 김은지

디자인 - 디자이너 생존법
스타일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 이지원
실패는 빨리 하는 것이 좋다 / 왕춘호
나만의 생존 비법? 꾸준함에 있다 / 문장현
디테일에 주목하다 / 딩동
순간순간의 기록 남기기 / 버라이어티 숨
인하우스 디자이너가 사는 법 / 송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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