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김난숙의 역사 판타지 로맨스 소설. 꺽이고 밟히는 꽃이 아니라 꽃을 피우고 나무를 키우는 비처럼, 신분과 가문을 넘어 비와 바람처럼 자유로이 자신의 사랑을 찾는 여인, 라희와 그녀의 하늘이 되고픈 남자, 환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꺽이고 밟히는 꽃이 아니라
꽃을 피우고 나무를 키우는 비처럼,
신분과 가문을 넘어 비와 바람처럼
자유로이 자신의 사랑을 찾는 여인, 라희와
그녀의 하늘이 되고픈 남자, 환의 이야기.
작가 소개
저자 : 김난숙
남들이 볼 때는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책벌레본인이 볼 때는일복 많은 게으름뱅이지금은 첫 책을 내고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꿈쟁이나중엔 끝없는 이야기가 나오는이야기 주머니가 되고 싶은 아줌마
목차
서장 7
제1장 - 만나다 13
제2장 - 얽히다 45
제3장 - 청춘이려니 79
제4장 - 먹구름이 끼다 135
제5장 - 가까워지다 153
제6장 - 바람은 잡히지 않고 흐른다 205
제7장 - 달이 구름에 가리다 221
제8장 - 태양이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