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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 중앙아시아· 티벳· 네팔 편
선미디어 | 부모님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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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배낭여행 마니아 김종년의 저서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여섯 번째『중앙아시아ㆍ티벳ㆍ네팔』편. 고등학교 교사인 덕에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1달씩 배낭여행을 떠나는 저자가 중앙아시아ㆍ티벳ㆍ네팔을 여행하며 기록한 기행문이다. 이슬람, 힌두교, 불교의 성지와 가파른 안나푸르나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현지에서 틈틈이 기록한 단상들과 경험들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저자가 중앙아시아ㆍ티벳ㆍ네팔 일대를 돌아다니며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그 문명의 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발로 직접 다니며 쓴 살아있는 여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작가 소개

푸른 돔으로 장식된 이슬람의 예배당 옆으로 마르크스 거리와 레닌 동상이 자리잡은 중앙아시아. 공산주의와 이슬람 세력의 다툼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만, 이슬람의 찬란한 유적들과 수려한 산맥, 코발트빛 호수가 있다. 배낭여행 전문저자에 의해 중앙아시아에서 티벳의 고원지대와 네팔의 안나푸르나를 거치는 오지로의 여행이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중앙아시아·티벳·네팔 편’을 통해 생생한 흙빛으로 피어오른다.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전 6권 완간.

  목차

작가의 말
추천사

‘이슬람의 성지’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첫날밤
학교와 박물관을 가다
진솔한 삶이 묻어나는 초르수 바자르
박물관 도시로 향하다
히바, 천 년의 세월이 멈춘 도시
한국인의 나이는 ‘-20살’
부하라, 이슬람교의 성지
푸른 진주의 도시를 돌다

‘끝나지 않는 내전’ 타지키스탄
숙소를 찾아 헤매다
여행허가서에 휘둘린 하루
쓸쓸한 유적지

‘만년설과 호수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어디에나 바가지요금은 있다
코발트색 물빛을 간직한 이식쿨 호수
버스와 택시에서 보낸 17시간
오슈 바자르에서 솔로몬 옥좌까지

‘힌두교와 불교의 성지’ 티벳
중국에 발을 들여놓다
버스에서의 2박 3일
아리에서의 짧은 휴식
끊임없는 이동, 이동
다르첸에서의 준비
‘나’를 한없이 낮추는 의식
정상을 밟고 내려서다
카일라스 아웃코라 순례를 마치다
다르첸에 발이 묶이다
낡은 차라도 굴러가기만 한다면…
계속되는 교통지옥
장애물 자동차 경주대회의 스릴
사원에서 벌어지는 토론의 열기
드레풍 사원과 달라이라마의 여름궁전
포탈라 궁과 조캉 사원
하늘호수에 손발을 담그다
간덴 사원의 신선
1,300년 전의 온천
조장 촬영에 내린 신벌
고소증세 특효약 발견
네팔로 가는 길
검문소에서 누적된 피로
국경도시 장무에 도착하다

‘세계의 지붕’ 네팔
안나푸르나, 흔들리는 마음
혼자 떠나는 트레킹의 불안
댐사이드에서 간드럭까지
비수기의 어려움
하루 10시간의 강행군
안나푸르나에 발자국을 남기다
하산의 즐거움
정글에서 거머리에게 뜯기다
네 명의 한국인
귀환

부록- 중앙아시아·티벳·네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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