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장명애
저자는 1997년 1월 4일, 남편 이승현 목사, 2년 6개월 된 아들 한빈, 1년 3개월 된 딸 예빈과 함께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오게 되었다. 이민자로, 이민 목회자로 살게 된지 20년이 되었다. Alliance Churches of New Zealand 현지인 총회에서 한인 목회자로 초청되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정착하여 한마음한뜻교회를 개척하였다.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을 위한 “라브리바이블스쿨”을 15년간 운영해 오며, 이중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글로 된 성경공부 교재를 직접 저술하여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한마음한뜻교회의 사모로, 뉴질랜드에서 유일한 한인 기독교 신문인 「크리스천라이프」 신문사 대표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마다 가까이 예수님을 만나요』(이승현, 장명애, 프랭크 E. 마샬 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00)가 있다. 사람으로 함께 동행하는 남편 이승현 목사는 책 표지 캘리그라피로, 아들 한빈은 본문에 사용된 사진으로, 미술을 전공하는 딸 예빈은 표지 그림으로 함께했다.
머리글 <라이프 에세이>는 나의 신앙고백입니다
1. 은밀하게 거래된 나의 인생
차마 쓰지 못했던 이야기
그러한 사람, 그러한 우리들
하나님, 천천히 일 다 보세요
나의 처진 볼 좀 올려 주세요
당 떨어지셨나요?
아빠의 육아시집
내가 누군 줄 알아? 난 말이야!
은밀하게 거래된 나의 인생
내가 무슨 큰일을 하겠다고
이 사람이냐? 미국행이냐?
도사와 똥강아지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의 다리통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요
함량미달
딱 세 마디 만이라도
똑바로 걷고 싶어요
너, 천천히 좀 돌래?
들통날까 두려워요
감사하니까 견딜 만해요
이 맛난 것을 왜 못 먹게 하지?
38번 째의 기적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날
나보고 껌 씹으라구요?
제발 뻥! 치지 마라
우리 엄마는
2. 믿습니까, 여보!
두려워 말라 별것 아니다
명색이 내가 이래 뵈도
때로는 주먹이 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단 옆차기로 날려 버리기 전에
깊은 수렁에서 건지시는 은혜
곰, 새우 반 토막에 당하다!
내가 날라리라고?
김 구이 장인을 아시나요?
제가 지구에 살다 보니
죽어야 사느니
왜 살짝 맛이 갔을까?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수?
뒤집어서 새 사람 되고 파요
어디메서 왔소?
혹시 그놈이?
천국 보험 드셨나요?
그래도 난 널 사랑해!
초대받지 않은 손님
나예요, 나 맞아요
울며 씨를 뿌리렵니다
Why not?
돌아올 수 없는 길
어머니의 쌍가락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