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내었습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여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편집자가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던 중 학생들에게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여 주었지요. 사진들을 보여 주자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사진과 짝을 이루고 있는 글은 바로 이 \'어린이들이 쓴 시입니다.
출판사 리뷰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
매그넘은 1947년, 당시 최고봉을 이루었던 로버트 카파, 데이비드 시모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조지 로저 등의 사진작가들이 설립하였습니다. 이들은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고 각자가 추구하는 사진을 자유롭게 찍으며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으로 인정받게 되었지요.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2008년, 20가지 주제로 한국을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는 『얘들아, 이리와 놀자』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낸 것입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여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어린이들의 순수함!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기획과 편집 진행을 맡은 아야나 로웨는 미국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25년 동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로웨 선생은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던 중 학생들에게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여 주었지요. 사진들을 보여 주자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사진과 짝을 이루고 있는 글은 바로 이 \'어린이들이 쓴 시\'랍니다.
\'물에 뽀뽀하고 싶은 아이\', \'언 몸을 녹여주는 마법 강아지\', \'마시멜로 보트를 탄 아이\' 등 어린이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뜻밖의 설명들은 매그넘의 사진을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매그넘 사진작가의 특별함\'과 \'어린이들의 순수함\'이라는 다소 엉뚱한 조합이 만들어낸 따뜻한 감동이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