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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선
1951년에 경상남도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사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중등 역사과 교사로 근무를 시작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교사들이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고자 전교조 부위원장, 전교조 서울지부장을 맡아 일하였고, 1994-1999까지는 <만남과 열림> 쪽지를 발간하였다. 현재는 다음 카페, <마음자람 메카> 카페지기, <마음자람원> 대표, 불교여성개발원 <명상리더십센터장>으로 사람들의 마음 자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저서] 배우며 가르치며 (석탑)/못다 가르친 역사(석탑)/역사의 등불-원효, 만해, 김시습 (정토)/인도에서 온 편지(정행)/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 알 것만 같아요 (정토)/백두야, 천지야 놀자 (밝은 세상)/역사의 창으로 마음을 봐요.밝은 세상)/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조계사 출판사)/지리산,지리인(책두레)/내고향 거창군 가조 샘내(책두레) 등
여는 글· 한걸음에 히말라야를 /8
1장 대장정의 길에 서다
명상의 위신력을 믿고서 /14
공항버스에서의 작은 실천 /16
공항에서부터 하는 마음공부 /17
60세 되는 첫날을 하늘에서 /19
카트만두야, 다시 왔다 /22
카트만두에서 베시사하르까지 - 긴장의 시간, 공부의 과정 /25
베시사하르에서 불부레 - 걷기 명상을 하듯이 /32
트레킹 첫날, 불부레의 밤 이야기 /37
불부레에서 바훈단다 - 서로 구경꾼 되어 /41
바훈단다에서 상제 - 우리나라 땅이 고마워 /47
상제에서 탈 - 심하게 훼손되는 산길 /54
탈에서 다라빠니 - 구불거리는 강 자연스러운 강둑이 부러워 /61
2장 히말라야 만세, 불심 만세
다라빠니에서 다나쿠 - 티베트인 마을 /68
다나쿠에서 티망 - 숲과 설산의 조화 /74
티망에서 차메 - 설산과의 숨바꼭질 /78
차메에서 피상 - 향을 사르고 /83
피상에서 가류 - 카트만두에서 6일을 걸어온 갸류 소녀 /91
가류에서 마낭으로 - 히말라야 만세 /97
마낭에서 강가푸르나 - 참 아름다워라 /104
마낭에서 강사르 - 먼지투성이 방도 좋아라 /110
강사르에서 틸리초 - 위험해도 좋다 /114
3장 오직 걸을 뿐, 오직 볼 뿐
강사르에서 야크카르카로 - 마음이 몸을 돌보며 /121
야크카르카에서 페디 - 수행자동시스템 지대 /126
토롱라 페디에서 하이캠프 - 기도하는 자가 기도 듣는 자? /131
하이캠프에서 토롱라로 - 오직 걸을 뿐! /136
토롱라 페디에서 묵티나트로 - 공존의 모습에 예 올리고 /140
묵티나트의 밤 - 대통령 따라 저승길 /146
묵티나트에서 까그베니 - 신비의 땅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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