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2년 제5회 한국 문단 낭만시인상을 수상한 시인 함꽃송이의 시집. 정형적이지 않은 형태로 그려진 <심연>의 시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의 감각을 자극한다. 때로는 선명한 색감으로, 때로는 독특한 향으로, 때로는 피부를 스치는 촉감으로 독자의 마음에 환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강렬하면서도 힘 있는 울림으로 그려진 시인의 세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2012년 제5회 한국 문단 낭만시인상을 수상한 시인 함꽃송이의 시집. 정형적이지 않은 형태로 그려진 《심연》의 시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의 감각을 자극한다. 때로는 선명한 색감으로, 때로는 독특한 향으로, 때로는 피부를 스치는 촉감으로 독자의 마음에 환상(幻想)의 세계를 그려낸다. 강렬하면서도 힘 있는 울림으로 그려진 시인의 세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남긴다.
- 삶과 내면을 향한 고찰을 시로 그려내다
- 강렬한 시어로 전하는 깊은 울림
2012년 제5회 한국 문단 낭만시인상을 수상한 시인 함꽃송이가 《심연》(좋은땅 펴냄)을 통해 깊은 울림을 담은 시를 전한다.
《심연》의 시들은 강렬하다. 정형적이지 않은 형태로 그려진 시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의 감각을 자극한다. 때로는 선명한 색감으로, 때로는 독특한 향으로, 때로는 피부를 스치는 촉감으로 독자의 마음에 환상(幻想)의 세계를 그려낸다. 그리고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남긴다.
여성 작가임에도 힘 있는 울림을 전달하고 있는 것 또한 《심연》이 가진 매력이다. 각각의 시들은 남성, 혹은 여성의 감성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감성과 고찰을 풀어낸다. 그렇기에 그 울림 또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작가는 《심연》을 통해 오직 작가만이 낼 수 있는 소리들을 풀어낸다. “시를 쓰며 나 자신을 만나고 치유했다”는 작가는, 이제 독자의 내면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길 기다리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함꽃송이
2012년 제5회 한국 문단 낭만시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