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특허 전문 미디어 'IP노믹스' 편집장인 류경동의 책. 저자는 ‘특허토커’(IP Talker)가 되어 특허를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특허를 흥미로운 미래 이야기로 재편해 들려준다. 제4차 산업혁명의 급물살 속 변혁의 시대에, 미래를 진단하고 준비하는 새로운 혜안을 제시하는 '특허토커'. 특허에 관심을 갖고 유심히 그 정보를 분석했을 때,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저자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히 증명한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의 특허 빅데이터를 시계열로 교차 분석하는 ‘데이터 저널리즘 기법’을 도입, 복잡한 숫자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최대한 단순화했다. 펀르가즘은 이 책의 최고 지향점 중 하나다. 또 어려운 특허 이야기를 쉽게 풀어 설명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특허 도면을 만화 스틸컷으로 재구성했다. 공상 만화책 읽듯, 독자가 직접 ‘구글 자율주행차’를 가상 운전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특허괴물이라 불리는 ‘NPE’(특허관리전문업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짝퉁왕 중국이 ‘특허왕’에 등극한 사연과 글로벌 특허허브시티를 표방하는 대전시의 애환 등도 소개한다. ‘특허와 대통령’, ‘특허와 여배우’ 편에서는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IP의 입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내일을 준비하고 진단하는 새로운 인사이트 제시
미래를 보는 창, 특허!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아무나 말할 순 없는 특허 이야기
특허(IP)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최첨단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총망라된 결과물이다. 한마디로 IP 정보는 미래에 가장 실증적으로 근접한 데이터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IP 정보는 누구나 공짜로 들여다볼 수 있다.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대신, ‘특허권’이라는 배타적 독점권을 국가로부터 부여받는 게 바로 현행 특허제도기 때문이다. 《특허 토커》는 바로 이 ‘특허 정보’에서 출발한다. 공개는 돼있으나, 아무나 분석해낼 수 없는 ‘IP 정보’. 이 데이터를 이리저리 들추고 캐내다 보면, IP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미래 이야기에 빠지게 된다.
특허가 미래다!
국내 유일의 특허 전문 미디어 의 편집장인 저자는 ‘특허토커’(IP Talker)가 되어 특허를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특허를 흥미로운 미래 이야기로 재편해 들려준다.
제4차 산업혁명의 급물살 속 변혁의 시대에, 미래를 진단하고 준비하는 새로운 혜안을 제시하는 《특허토커》. 특허에 관심을 갖고 유심히 그 정보를 분석했을 때,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저자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히 증명한다.
2015년 4월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엣지’의 모양과 기능은, 이미 3년전 삼성이 출원한 특허의 도면과 명세서에 그대로 나와 있던 정보다. 2016년 3월, 세계 최초 모듈방식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LG G5의 ‘착탈식’ 콘셉트가, 실은 10년 전 팬택 연구실에서 먼저 나왔다는 사실도 특허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얘깃거리다. 같은 논리로 애플과 구글의 최신 특허동향과 IP정보를 분석, 이들이 조만간 내놓을 신제품과 서비스를 실증적으로 예견했다.
아이폰7 듀얼 카메라 · 무선 이어폰 등 ‘특허’로 핀셋 예측!
《특허 토커》는 9월 7일(현지시각) 공개된 애플 아이폰7의 신규 사양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루머나 유출 사진 등이 아닌, 오로지 공식 출원·등록된 애플의 ‘특허’(IP)로만, 차기 아이폰 모델에 장착될 신기술을 정확히 짚었다. 저자는 지난 4월 미 특허청(USPTO)이 공개한 애플의 특허(무선 헤드폰 및 헤드셋 오디오 클래스 규격 충전용 액세서리)을 근거로, 아이폰7에 3.5mm 이어폰 단자가 사라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2년여 전인 지난 2014년 7월 미국에서 출원된 애플 특허(MOBILE CAMERA SYSTEM)의 명세서 등 각종 IP정보를 입수·분석, 이를 토대로 ‘듀얼 카메라’가 차기 폰에 장착될 것이라는 결론을 제시해 정확히 맞혔다.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특허 비하인드 스토리
이 책은 방대한 양의 특허 빅데이터를 시계열로 교차 분석하는 ‘데이터 저널리즘 기법’을 도입, 복잡한 숫자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최대한 단순화했다. 펀르가즘은 이 책의 최고 지향점 중 하나다. 또 어려운 특허 이야기를 쉽게 풀어 설명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특허 도면을 만화 스틸컷으로 재구성했다. 공상 만화책 읽듯, 독자가 직접 ‘구글 자율주행차’를 가상 운전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특허괴물이라 불리는 ‘NPE’(특허관리전문업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짝퉁왕 중국이 ‘특허왕’에 등극한 사연과 글로벌 특허허브시티를 표방하는 대전시의 애환 등도 소개한다. ‘특허와 대통령’, ‘특허와 여배우’ 편에서는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IP의 입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류경동
남강고와 건국대를 졸업했다. 대학 나올 때쯤 IMF를 만났다. 당시 그나마 신입을 뽑던 한국무역협회 산하 <일간무역>에 수습기자로 들어갔다. 이후 2000년 <전자신문>에 경력기자로 입사,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부품·소재, SW, HW, 가전, 전자정부, SI, 이동통신 등 ICT 산업 전반을 취재했다.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유일의 특허 전문 미디어 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글로벌 전자정부 컨설턴트 양성과정’(한국정보화진흥원)을 수료했다. ‘IP정보분석사’와 ‘IP정보검색사’ 자격(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을 취득했다. 공저로 《ICT코리아 30년, 감동의 순간》, 《ICT시사상식 2015》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제1부 내일을 말해주는 특허
01. 미래를 보는 창, 특허
02. 어제의 특허, 오늘의 제품
03. 특허, 빅데이터를 품다
04. 삼성에게, ‘특허’란
05. 잡스의 특허, 애플의 미래
06. 구글이 그린 내일
07. 특허의 LG, 인화의 LG
08. 동전의 양면, NPE
제2부 세상에 말을 거는 특허
09. 특허란 무엇인가
10. 특허가 조세피난처로 간 까닭은
11. 中, 짝퉁王에서 ‘특허王’으로
12. 특허와 대통령
13. 특허와 여배우
14. 특허로 본 세상만사
15. 강한 특허, 약한 특허
16. 특허, Hub를 탐하다
17. 비싼 변리사, 공짜로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