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컨설팅 회사인 (주)라임글로브의 최혁준 대표와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한완선 교수가 공동으로 쓴 책. 이 책의 목표는 평범한 젊은이들이 자신의 직업을 찾아가는 지름길을 제공하는데 있다. 저자들은 미생들의 몸짓 하나 행동 하나를 면밀히 분석하여 전문가의 예리한 시각으로 해석해 냈다. 독자들은 직업을 찾는 지름길과 함께, 책을 읽는 동안 인생의 위로까지 받게 된다. 미생들의 흥미진진한 고군분투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밥줄 찾기”의 혁명이 시작됐다
최대표 한교수의 “10년 경험”을 담은 직업 혁명 프로젝트
취업준비로 지쳐있는 취준생, 공시생을 위한 필독서
컨설팅 회사인 (주)라임글로브의 최혁준 대표와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한완선 교수가 공동으로 『졸업하고 뭐하지?』를 출간했다. 최혁준 대표와 한완선 교수는 ‘자기계발’과 ‘사회공헌’ 분야에서 대표적 전문가로 알려진 인물들이다. 이 책은 취업준비로 지쳐있는 60만 취준생과 25만 공시생, 나아가 직업을 탐색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직업 혁명서이다.
이 책의 목표는 평범한 젊은이들이 자신의 직업을 찾아가는 지름길을 제공하는데 있다. 따라서 기존의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일단 관심의 대상부터가 다르다. 저자들의 관심은 비범한 완생이 아닌 평범한 미생들이다. 또한 파란만장한 불굴의 성공스토리를 다루지도 않았다. 새장 속에 갇혀 지내던 지극히 평범한 청춘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벗어났는지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성공이 아니라 직업을 찾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결과보다는 과정 중심이다. 그래야만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할 게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두 중년의 전문가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까지 나가서 다양한 근거 사례들을 수집했다. 딱 한 발 앞서 벗어난 청춘들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단지 한 발 앞서 있다면 그들 역시 미생일 가능성이 높다.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미생들의 고군분투를 통해 독자들은 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그들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이고, 그들의 희망이 자신의 희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생들의 몸짓 하나 행동 하나를 면밀히 분석하여 전문가의 예리한 시각으로 해석해 냈다. 독자들은 직업을 찾는 지름길과 함께, 책을 읽는 동안 인생의 위로까지 받게 된다. 미생들의 흥미진진한 고군분투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직업과 위로를 한 번에 잡는다
상식을 뒤집는 “직업 혁명” 프로젝트
이 책은 눌려있는 청춘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하는 ‘사이다’ 같은 책이다.
최근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 정부청사에 침입해 시험 성적을 조작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처럼 취업 스트레스에 무방비로 노출된 청년들의 일탈이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도 해가 갈수록 재수, 삼수 등의 누적 수험생은 늘어만 간다. 거기다 직장까지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에 뛰어드는 공시생까지 합세하니 도무지 그 살벌한 경쟁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본문 중에서)
천편일률적인 직업관을 타파하는 비법이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 나아가 늘 똑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미생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도 함께 담아냈다.
‘벗어나고 싶긴 하지만······.’
언제, 어디로, 어떻게, 왜, 벗어나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신만의 ‘직업 찾기 해법서’를 찾는다면 이 책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독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청춘들이 해 낸 ‘미생 탈출기’를 통해 직업과 위로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혁준
㈜라임글로브 대표이사 컨설팅 기업인 ㈜라임글로브의 CEO이자 강연가이며 작가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자기계발’과 ‘사회공헌’ 분야에서 활발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전문가이다. 기업 및 다양한 조직에서 진행하는 그의 진취적인 강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천직을 찾는 해법을 담은 <일 안해도 되는 직업<을 비롯하여 <존경받는 사회공헌 비난받는 사회공헌< <창조적 자본주의<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한완선
현재 명지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서 투자론, 창업론, 사회책임 경영, 소셀 벤처 등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 대에서 금리 파생 상품으로 경영학 박사를 받아 재무 분야에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자본시장연구원 연구 위원과 한진투자증권 이사로 근무하였고, 기획예산처 기금 제도 기획관으로 재직하였으며, 이후 기획재정부 기금 평가 단장으로 정부 연기금의 평가를 수행하였다. 사학연금, 무역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의 자산 운용 위원으로 실제 기금 운영에 참여하였다. 파생상품 분야의 다수의 연구 논문과 저서가 있다.10년 전, 사회공헌컨설팅 기업인 라임글로브와 인연을 맺으면서, 기업의 사회 공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기업으로 사회를 바꿔보자는 나름대로의 비전에 설레며, 이론과 컨설팅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를 토대로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사회 책임 경영을 전파하고 있다. SBS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지금도 사단법인 대학사회봉사협의회 전문 위원과 라임글로브의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사회봉사와 사회 책임 경영의 확장을 위해 발걸음을 딛고 있다.
목차
Part 1. 괴짜 인턴이 입사 했어요
- 갇혀있는 청춘
- 세상의 역주행
- 사장 면접보기
- 괴짜 인턴사원
- 성공이란 무엇인가
Part 2. 당당하게 마이웨이
- 비상
- 좋은 직업
- 떠남의 미학
- 멋있게 개기는 친구들
- 미지의 세계로 달려가자
Part 3. 실리콘밸리에서 삐대고 있어요
- 실리콘밸리, 내 손안에 있소이다
- 생각이 젊은 동네로 이사 왔어요
- 제 말에 귀 기울여 주더라고요
-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힘
Part 4. 뉴욕에 온 걸 후회하지 않아요
- 고정관념 깨부수기
- 뉴욕을 그리워 할 것 같아요
- 모든 걸 건다는 것
Part 5. 나라고 못할쏘냐
- 꼰대질은 이제 그만
- 멀리 보는 연습
에필로그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