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복음주의 선교사였던 루박이 1956년 ‘1분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프린트하여 배포했던 팸플릿이었다. 이 팸플릿은 순식간에 손에서 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었다. 그 팸플릿을 보는 이마다 영감을 받고, 그가 제시한 ‘1분 게임’을 시도하였다. 슬픔과 영적 불확실성, 궁핍의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루박이 제시한 ‘1분 게임’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을 경험하였으며 변화를 경험하였다.
그리스도인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모든 인간적 노력에 환멸을 느끼고, 이제 그리스도와 같이 되기를 소망하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우리의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가 사시게 하는 것이다. 누구든 그리스도를 그의 안에 모시게 되면, 반드시 변화된다. 그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말이다. 그리고 그들이 가정을 변화시킬 것이고, 이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고, 이 나라를 변화시킬 것이며,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출판사 리뷰
“깨어 있는 매순간 하나님과의 동행 연습”
“24시간 호흡처럼 하나님께 기도하기”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가 우리의 현재를 사시도록 할 수 있는가?
이 책 <프랭크 루박의 1분 게임>은 원래 책이 아니었다. 한 복음주의 선교사였던 루박이 1956년 ‘1분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프린트하여 배포했던 팸플릿이었다. 이 팸플릿은 순식간에 손에서 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었다. 그 팸플릿을 보는 이마다 영감을 받고, 그가 제시한 ‘1분 게임’을 시도하였다. 슬픔과 영적 불확실성, 궁핍의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루박이 제시한 ‘1분 게임’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을 경험하였으며 변화를 경험하였다.
그리스도인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모든 인간적 노력에 환멸을 느끼고, 이제 그리스도와 같이 되기를 소망하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우리의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가 사시게 하는 것이다. 누구든 그리스도를 그의 안에 모시게 되면, 반드시 변화된다. 그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말이다. 그리고 그들이 가정을 변화시킬 것이고, 이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고, 이 나라를 변화시킬 것이며,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그리스도가 우리의 현재를 사시도록 할 수 있는가? 그 답은 간단하다. 어린아이라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깨어 있는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기
루박은 이 책에서,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마다 마음에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권고한다. 우리의 모든 언행에 주님을 초대하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 주님과 함께 읽고, 밥을 먹을 때도 주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서 먹는다. 길을 걸어갈 때도 그분과 대화한다. “주님, 이 순간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요?” “주님, 저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요?” 또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그분을 초청하여 함께 시험을 치를 수 있다. 다른 사람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해야 할 때에도 그 자리에 주님을 초청한다. “주님, 나 혼자 있게 마시고, 주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시옵소서.” 또 영업을 하는 사람은 고객을 만날 때 속으로 중보기도를 한다. 그러면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업도 번창하게 된다. 물건을 소개하면서 속으로 고객을 위해 기도하는 영업사원은 물건을 팔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한다.
이렇듯 루박이 제시하는 하나님과의 동행 연습은 쉽고도 간단하다.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고, 또한 아무런 대가를 주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다. 루박은 그것을 ‘1분 게임’이라고 하였다. 1분, 1초라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또한 매우 기쁘고 즐거운 경험이기 때문에 ‘게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단순한 게임 이상의 것임을 발견하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왜 ‘1분 게임’(The Game with Minutes)인가?
‘1분 게임’은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의 새로운 형태의 하나님과의 동행 연습이다. 로렌스 형제는 1600년대의 프랑스 수도원에서 밥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평생을 평수도사로 지내면서 동료 수도사들의 신발을 수리하고, 밥을 하고, 청소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했던 사람이다. 루박은 로렌스 형제의 그 영성을 이어받아 또 다른 형태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시도하는데, 그것이 바로 ‘1분 게임’이다. 매분, 매초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과 동행하는 연습을 하도록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분 게임’을 하다 보면 끊임없이 기도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과 가장 깊은 비밀을 나누는 친구 사이가 된다. 그리스도와 친밀하게 지내고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만큼 우리 안에 있는 어두움의 세력, 삶의 불안, 공포, 가난, 슬픔, 불만족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기도, 말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확연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암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최선의 선택이다.
▶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 추천사
“책을 고를 때 오직 저자의 이름만 보고서 주저 없이 책을 집어 드는 경우가 있다. 내게는 바로 ‘프랭크 루박’이라는 이름이 그러한 이름이다. 순간도 하나님의 임재를 놓치지 않고 그분과 동행하겠노라고 몸부림친 그의 인생은 우리에게 메가톤급의 충격과 감동을 준다.
하루 24시간 가운데 단 1분도 놓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살았으니, 그는 가히 ‘현대판 에녹’이라는 별명을 듣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은 책 속에서 우리는 그의 고민과 투쟁을 고스란히 보며 배우게 된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우리 영혼의 진공관을 오랜 시간 울리기에 충분하다. 이 귀한 책을 한글로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프랭크 루박
하나님의 생각을 품을 수 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그리스도인임을 자신의 삶으로 살아낸 기도의 실험자, 믿음의 행동가이자 영성가이며 필리핀 선교사이다. 꾸준히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생각하고 일기를 쓰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 기도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신행일치(信行一致)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했다. 세계문맹퇴치 운동에 앞장서 ‘우리 시대 최고의 교사’, ‘문맹자의 사도’로 불린 그는 이 책에서 기도를 믿는 사람들, 기도의 무한한 능력을 믿는 사람들, 온 세계와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도와 기도할 중보기도자들이 모두 일어설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해, 지금 이 세대가 자멸하지 않고 구원받기 위해 필요한 ‘다리’가 되고, 세상의 모든 정치 지도자와 교회와 불신자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문’이 되고,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해주는 사랑과 능력의 ‘통로’가 되는 최선의 기도법을 매우 실제적으로 알려준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 유니언 신학교,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저서로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 《예수님의 자서전》(이상 규장),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그리스도만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이다
‘1분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교회에서 시작하기
교회에서 집으로 갈 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곳
기차나 군중 속에 있을 때
대화를 할 때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
책을 읽을 때
생각에 잠겨 있을 때
혼자서 산책할 때
잠자기 전 마지막 생각
월요일 아침
직장에서 일할 때
상인들과 은행원들
집에 있을 때
학교에 있을 때
U자형 기도
놀거나 운동경기를 할 때
하나님과 연인들
곤경에 처했을 때
‘1분 게임’을 할 때 치러야 할 대가
‘1분 게임’에 이길 때 받는 상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매순간이 새로운 시작이다
이긴다는 것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