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금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리고 붙이며 사랑의 기억을 담는 다이어리북이다. 둘만의 특별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답을 채워나가는 이 책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나갈 연애 지침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에게는 추억을 꺼내 보며 처음의 두근거림을 되살릴 앨범이 되어준다.
짝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감동적인 고백의 순간을 위한 선물이, 겹겹이 쌓인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는 일상을 기록하는 독특한 형식의 일기장으로도 쓰일 수 있다.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감정을 다시금 확인하고 미처 몰랐던 상대방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주면서 연인들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지금의 당신과 나를 기억하는 법”
세상에 오직 한 권, 당신과 내가
손으로 쓰고 붙이고 그려서 만드는 책!
★★★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내 인생의 책! 이 한 권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이 책이 내 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해주었다.”
“지금 사랑을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아니 꼭 보여주고 싶은 책!”
_아마존 독자 서평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순간, 우리의 이야기를 담다
당신과 내가 만든 사소한 풍경들에 대한
세상에서 가장 사적인 기록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또 그 사람을 사랑하는 나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랑을 하는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소소한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고 밤이 새도록 수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당신이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연인들에게는 지금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기억을 붙잡아두고 서로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둘 곳이 필요하다.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 지금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리고 붙이며 사랑의 기억을 담는 다이어리북이다. 둘만의 특별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답을 채워나가는 이 책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나갈 연애 지침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에게는 추억을 꺼내 보며 처음의 두근거림을 되살릴 앨범이 되어준다. 짝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감동적인 고백의 순간을 위한 선물이, 겹겹이 쌓인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는 일상을 기록하는 독특한 형식의 일기장으로도 쓰일 수 있다. 이 책은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감정을 다시금 확인하고 미처 몰랐던 상대방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주면서 연인들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_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연인들의 필독서!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말보다 따뜻하고 편지보다 설레는 고백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는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20~30대 연인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독자들은 서평을 통해 ‘연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감동을 선물했다’, ‘이 책 덕분에 내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등 호평을 쏟아내며 열광했다. 그리고 출간된 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책을 향한 젊은 연인들의 찬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의 질문은 처음 만난 날로 거슬러 올라가 시간 순으로 과거와 현재를 지나 20년 후,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때론 장난스럽게 때론 진지하게 묻는 질문에 정성스럽게 대답하다 보면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다. 질문은 주관식 · 객관식 · 단답형 · Yes or No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둘이 함께한 사진을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는 공간도 만들어 책을 만드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꾸미기에 자신이 없어도 괜찮다.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인스타그램 인기 작가인 일러스트레이터 애슝의 따뜻한 그림을 더해 손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
나를 위해,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조금만 투자해보자. 이 책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에세이 작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에 관심이 많아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제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그 내용을 책으로 써왔다. 쓴 책으로 《세상의 똥차들과 이별하는 방법》(Am Arsch vorbei geht auch ein Weg), 《행복 프로젝트》(Das Glucksprojekt) 등이 있다. 바르셀로나 근교에 살며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목차
At That Time
Present
Som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