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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화학
아이세움 | 3-4학년 |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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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학, 그 마법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여러분은 현자의 돌에 대해 들어 보았나요? 마법사와 연금술사 그리고 그들의 이상하고 신비한 연구실에 대해서는? 화학은 바로 그것, 신비와 마법 그리고 비밀과 물질에 대한 열정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인간이 처음으로 \'폭발\'을 일으켰던 경험에서부터 20세기에 있었던 굉장한 발견들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짚어 내려오며 화학을 둘러보는 여행기입니다. 마치 마법처럼 보이던 여러 가지 현상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탄생한 화학. 우리를 둘러싼 사물들의 비밀스런 상호작용을 이해하게 하는 화학의 신비한 세계로 빠져 보세요.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의 몸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물질은 눈으로 볼 수 없고 다만 그 변화의 결과만을 볼 수 있을 뿐이어서 더욱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나아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우리 주변의 물질과 그 물질의 변화에 대한 학문인 화학은 이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의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설명하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화학과 물질세계의 기본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원자와 분자, 각각의 성질 그리고 그들의 규칙성과 결합 방식은 비록 초등 교과에 자세히 다루어지지 않지만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지요. 따라서 어려운 화학의 기본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을 화학의 세계로 입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화학자는 누구였을까?

현자의 돌, 마법사와 연금술사, 그리고 그들의 신비한 연구실……. 화학은 바로 신비와 마법 그리고 비밀과 물질에 대한 열정에서 시작됩니다. 최초의 마법은 과연 어떤 것이었으며, 그것은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요?

이 책은 인간이 처음으로 ‘폭발’을 일으켰던 경험에서부터 20세기에 있었던 굉장한 발견들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짚어 내려오며 화학을 둘러보는 여행기입니다. 마치 마법처럼 보이던 여러 가지 현상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탄생한 화학. 우리를 둘러싼 사물들의 비밀스런 상호작용을 이해하게 하는 화학의 신비한 세계로 빠져 보세요.

타고 남은 재 속에서 발견된 반짝이는 돌

화학의 역사는 제일 처음 불을 사용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인간이 불을 다스리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지만, 우리 조상들에게 가장 바람직한 변화를 실현하게 해 주었어요. 그것은 바로 ‘통구이’를 해 먹을 수 있게 된 거죠. 불에 타는 나무에서 나오는 엄청난 열 덕분에 사냥한 고기가 ‘변하게’ 되었어요. 이 놀라운 발견은 호기심 많은 인간들 사이에서 금세 퍼져나갔고, 인간들은 이리저리 불에 데면서도 실험을 거듭하다 우연히 흙까지 ‘요리하게’ 되었어요. 바로 벽돌과 토기가 생겨난 거죠.

어느 날, 마을에서 벌어진 잔치 때 누군가가 쉽게 볼 수 없는 푸른색 돌 위에 모닥불을 피웠어요. 다음 날 아침 재 속에서 작고 이상하게 반짝이는 물질이 발견되었지요. 바로 구리였어요.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반짝이는 물질이 발견되다니! 하지만 사람들은 곧 푸른색 돌 위에 불을 피웠을 때만 구리가 생겨난다는 걸 알게 되었죠.

물질이 아주 이상한 것으로 변하기도 하는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처음에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었어요. 이런 질문들에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답을 한 이들이 바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었어요. 그들이 했던 생각은 오늘날의 과학과는 달랐지만, 나름대로 어떤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노력한 것은 인정해야 했죠.

마법에서 연금술로, 다시 화학으로

하지만 고대 그리스 시대를 지나고 이집트, 로마 시대가 되었을 때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마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단지 마법이 황금과 불로초를 얻기 위한 연금술로 바뀌었죠. 그러다가 7세기 무렵, 아라비아 사람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연금술은 좀 더 체계적인 실험과 관찰로 변해 가기 시작해요. 물질을 분리하고, 이름을 붙이고, 관찰하고 실험하고 그 결과를 기록하는 일들이 행해졌지요. 연금술은 점차 과학, 화학이 되었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위대하고 놀라운 이론들이 정립되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인간은 이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이 무엇이며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심지어 그것들을 새로 만들 수도 있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더 작은 물질의 세계로 깊이 들어갔어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원소론, 아라비아와 유럽의 연금술, 산소와 이산화탄소, 질소의 발견과 기체의 법칙들, 일정 성분비 법칙과 배수 비례 법칙 등 온갖 화합물을 만드는 법칙들, 화학 반응식과 원자, 주기율표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화학의 기본 개념들을 과학자와의 재미있는 대화를 읽으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빈첸조 과르니에리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한 뒤 생화학과 세포 생물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연구실 밖 세상에 매료되어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과학을 전달하는 일, 과학과 소통하게 해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역자 : 음경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국립 토리노 대학에서 이탈리아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이탈리아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버지니아 울프: 글쓰기가 운명인 천재 작가], [용감한 세포 비안카], [역사의 운명을 바꾼 위대한 사람들 73], [동화로 읽는 자연이야기],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목적지 : 화학이 시작된 시대로의 여행
최초의 마법
신비한 연금술

두 번째 목적지 : 연금술이 시작된 시대로의 여행
변화의 시대
연금술과 의학의 발달
관찰과 측정, 실험의 확대
위대한 과학자, 보일
다시 뜨는 원자론

세 번째 목적지 : 화학 혁명이 얼어난 시대로의 여행
지금 들이마시는 것은 공기
화학 혁명의 시대
화학 반응식의 세계

네 번째 목적지 : 원자, 더 정교한 화학 시대로의 여행
원자와 분자
진정한 화학 반응식
살아 있는 분자
규칙 없는 원소들
보이지 않는 세계
여행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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