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 박민근 소장은 희망을 실천하는 개인의 성장 프로그램을 심리상담(치유), 철학상담(자성), 진로상담(정향), 학습상담(공부)의 4단계로 구성하여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두 권에 담았다. 수십 년간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했던 경험과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내담자들을 치유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책을 <치유의 독서>에서 소개한다.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그들에게 처방한 책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저자가 취지에 맞춰 직접 선정한 12컷의 명화를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본문에 수록했고, 50권의 치유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부록에 넣었다.
출판사 리뷰
“상처에 연고를 바르듯, 마음 아픈 날엔 책을 읽었다.”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검증된 50권의 치유서
알랭 드 보통, 스캇 펙, 마르틴 부버, 대니얼 길버트, 지그문트 바우만, 헤르만 헤세, 사르트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빅터 프랭클, 스토아철학, 긍정심리학, 마음챙김 명상...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입증된 50권의 치유서를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운다!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문 앞에는 Medicine for the soul이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인생학교를 설립한 알랭 드 보통은 인생학교에 독서치료 과정을 개설하며 “독서치료는 우리의 인생 그 자체와 삶의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는 인생학교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힘을 키워왔다. EBS, KBS, MBC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서 독서치료와 학습치료의 효과를 널리 알린 바 있는 이 책의 저자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장은 학사, 석사 과정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우울증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심리치료사가 된 독특한 이력을 통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서치료 전문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간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했던 경험과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내담자들을 치유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책을 《치유의 독서》에서 소개한다. 각 장은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그들에게 처방한 책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박민근 소장은 희망을 실천하는 개인의 성장 프로그램을 심리상담(치유), 철학상담(자성), 진로상담(정향), 학습상담(공부)의 4단계로 구성하여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두 권에 담았다. 이 책 《치유의 독서》에서는 상처를 치유(치유)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자성)하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두 번째 권인 《성장의 독서》에서는 삶의 방향을 찾고(정향) 실천적 공부(공부)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소개한다. 저자가 이 도서의 취지에 맞춰 직접 선정한 12컷의 명화를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본문에 수록했고, 50권의 치유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부록에 넣었다.
[출판사 리뷰]
“상처에 연고를 바르듯, 마음 아픈 날엔 책을 읽었다.”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검증된 50권의 치유서
알랭 드 보통, 스캇 펙, 마르틴 부버, 대니얼 길버트, 지그문트 바우만, 헤르만 헤세, 사르트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빅터 프랭클, 스토아철학, 긍정심리학, 마음챙김 명상...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입증된 50권의 치유서를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운다!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문 앞에는 Medicine for the soul이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인생학교를 설립한 알랭 드 보통은 인생학교에 독서치료 과정을 개설하며 “독서치료는 우리의 인생 그 자체와 삶의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는 인생학교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1920년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에 독서치료(Bibliotherapy)라는 용어가 수록되기 시작했으며 그리스어 biblion(책)과 therapeia(병을 고치다)의 합성어라고 한다. 영국 [가디언] 지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영국에서는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증상을 겪는 환자에게 약물 대신 자기구제(self-help)도서를 우선적으로 처방하는 ‘책 처방’이 전국적인 의료서비스로 제공된다고 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힘을 키워왔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예술치료의 발전 속에서 독서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심리치료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민근
어릴 적 꿈은 화가였다.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문학을 공부했다. 어릴 적에 죽을 뻔한 낙상 사고를 겪은 이후 오랫동안 불안심리 때문에 고통 받았으며, 서른 즈음에는 뜻하지 않은 운명과 싸우며 극심한 불안장애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때 치유서 읽기와 철학적 자성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했다. 이후 12년 동안 상담가로 활동하며 독서치료, 철학상담, 긍정심리치료, 마음챙김 명상을 융합한 상담을 통해 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내담자들의 치유를 돕고 있다. 현재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를 설립해 상담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KBS 「굿모닝 대한민국」, MBC 「생방송 오늘아침」, EBS 「부모 60분」 등에 출연했으며, MBC 특집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 EBS 「체인지 스터디」 등의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았다. 현재 KBS 라디오 「우리는 한가족」에서 ‘당신을 위한 낭독’ 코너를 진행하고 있으며, 치유전문 방송인 「유나방송」에도 매주 고정 출연 중이다. 또 서울ND의원에서 수석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선재국어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 봉사도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당신이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는 독서치료의 힘
1부 치유
일하기에 앞서 평정을 구하라
1. 몸의 치유 : 스티븐 S. 일라디, 《나는 원래 행복하다》
2. 마음의 치유 :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완성》
3. 무의식의 치유 : 댄 베이커, 《인생 치유》
4. 가치의 치유 : 소냐 류보머스키, 《행복의 신화》
5. 인생의 치유 : 틱낫한, 《틱낫한의 명상》
6. 사고의 치유 : 데이비드 번스, 《필링 굿》
7. 관계의 치유 : 마르틴 부버, 《나와 너》
2부 자성
내 삶의 가치와 목적을 발견하라
1. 현명하게 방황하라 : 레베카 라인하르트, 《방황의 기술》
2. 운명을 사랑하라 : 이정우, 《사건의 철학》
3. 모순된 자아를 받아들여라 : 헤르만 헤세, 《데미안》
4. 인간이란 무엇인가 : 장 폴 사르트르, 《구토》
5. 고통을 이해하라 : 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6. 욕망을 정화하라 : 법륜, 《인생 수업》
7. 사람과 함께 하라 : 로먼 크르즈나릭, 《공감하는 능력》
부록 · 치유의 독서 50권 목록과 해설
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