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셨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원을 주셨다는 놀라운 이야기가 바로 기독교의 내용이며, 그래서 십자가는 속죄와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집약한 기독교의 상징이다. 저자는 기독교의 상징이자 성경 신.구약 전체의 총 주제인 십자가의 본질과 정수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 구약과 신약이 십자가의 예언과 성취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음을 증명하고 구약의 제사가 어떻게 십자가를 통해 신약의 예배로 바뀌었는지 살펴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알려준다. 또한 십자가를 종교적 상징과 장식품 정도로 여기며 이 세상의 자랑거리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지금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본문 말씀과 묵상 질문을 통해 분명히 보도록 도전한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셨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원을 주셨다는 놀라운 이야기가 바로 기독교의 내용이며, 그래서 십자가는 속죄와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집약한 기독교의 상징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지켰던 십자가의 복음이지만 어느새 십자가는 사라지고 성공 복음만 난무하는 현실에서 저자는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삶에서 정말 십자가의 의미를 구현하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성경 구약과 신약이 십자가의 예언과 성취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음을 증명하고 구약의 제사가 어떻게 십자가를 통해 신약의 예배로 바뀌었는지 살펴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알려준다. 또한 십자가를 종교적 상징과 장식품 정도로 여기며 이 세상의 자랑거리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지금 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본문 말씀과 묵상 질문을 통해 분명히 보도록 도전한다. 믿든 믿지 않는 우리는 모두 십자가 앞에서 영원한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설 것이라고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 일러주고,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야 함을 당부하며 고난 속에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기독교의 상징이자 성경 신.구약 전체의 총 주제인 십자가에 대하여 너무 이론적이지도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도 않게, 그러나 꼭 알아야 할 십자가의 본질과 정수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려는 말씀을 알려주며, 그것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십자가를 어떻게 여기고 실제적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은 처음 기독교에 입문한 새 신자가 십자가에 대해 알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교회를 오래 다닌 신자라도 십자가의 의미를 명확히 설명할 수 없다면 신앙의 기초와 본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 소개
기독교의 상징은 광채, 천사 등 빛나는 것들 다 놔두고 왜 하필 가장 처참한 사형도구인 십자가일까!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지만 십자가를 모른다면 기독교인이 아니다. 십자가란 무엇이며 내게 어떤 의미인가를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진짜가 아니다. 기독교인에게 십자가는 자기 신앙이 진짜인지 점검하는 시금석이다. 기독교를 비판하려 해도 십자가를 이해해야만 올바른 비판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꼭 알아야 할 십자가의 본질과 정수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줄거리 요약
<1장> 구약은 율법의 시대, 신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은혜의 시대를 다루므로 구약은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구약과 신약은 오실 예수와 오신 예수, 즉 예수에 대한 예언과 그 예언의 성취 관계를 이룬다. 1장은 오실 예수에 관한 구약의 예언들을 소개하고 그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성경을 관통하는 총 주제임을 증명한다.
<2장> 선한 ‘목자’ 예수를 왜 ‘어린양’이라고 하는가? 기독교는 왜 보혈, 보혈 하면서 자꾸 피를 들먹이는가?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은 보이지도 않고 짐승 죽이는 이야기로 가득한 레위기는 왜 성경에 들어있는가? 피비린내 나는 구약의 제사와 예수의 십자가 사건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예수의 죽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한다는 것인지를 확실하고 명쾌하게 알려줄 것이다.
<3장> 전능한 하나님이 영광스럽고 멋진 수많은 방법들을 놔두고 선택한 구원의 길은 왜 하필 처참한 십자가형이었으며 기독교인들은 그런 십자가를 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사랑이라고 말하는가. 그 이전 시대 어떤 것보다 월등한 로마의 법과 정치, 헬라의 철학과 지혜, 이스라엘의 종교와 윤리가 한 시대에 만났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는 것이었다. 십자가는 인간의 지혜와 자랑의 한계,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지혜를 보여준다.
<4장> 십자가가 소중한가, 귀찮은가? 자랑스러운가, 창피한가? 십자가를 안다고 하면서 아직도 자기 자랑거리에 몰두한다면 그는 종교인일 뿐이다. 오늘 내 생명이 끝난다면 내 소유와 자랑은 무익해지고 오직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설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해진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과 능력을 발견한 참된 그리스도인은 오직 십자가만을 자랑하게 된다.
<5장> 예수님의 좌우에 매달린 두 강도 중 한 사람은 구원을 받고 한 사람은 그렇지 못했다. 우리 모두는 그 두 강도와 같이, 믿든 믿지 않든 언젠가는 십자가 앞에서 좌우로 갈리게 될 것이다.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가는 것인가? 영원한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십자가는 절대 기준이라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6장> 하나님을 믿으면 만사형통하고 고난이 없다는데 왜 믿는 자, 신실한 자들이 고난을 당하는가? 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십자가의 고난을 주시는가? 6장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우리가 각자의 십자가를 왜 그리고 어떻게 지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따뜻한 어조로 알려주며 당부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황명환
목사의 가장 중한 임무는 말씀 선포에 있음을 알고 진리만을 전하고자 마음과 정성을 쏟는 황명환 목사는 성경을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설교에서 사람의 말과 군더더기 대신 하나님의 뜻만 드러나도록 핵심을 짚어 진리를 선포한다. 수서교회에서 섬기며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아를 깨뜨리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도록 늘 권면해온 그는 20년이 지나며 ‘우리는 능력도 자랑할 것도 없으며 오직 십자가만 자랑이요 능력이 있다’고 더 깊이 고백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과 신대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구약학(Th.M), 기독교와 문화(Th.D)를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낮과 밤』 『이상과 현실』 『야고보서 강해』 『인간의 길, 하나님의 길』 『바울, 교회를 가르치다』 『바울, 경건을 가르치다』 『허무』 『자유』 『죽음, 새로운 삶의 시작』 『그곳을 떠나라』 『그것을 지키라』 『그분을 섬기라』 『선한 창조』 등이 있다. 수서교회 홈페이지: www.susoch.com
목차
제 1 장 십자가, 성경의 총 주제
제 2 장 십자가, 완전한 제사
제 3 장 십자가, 하나님의 지혜
제 4 장 십자가, 우리의 자랑
제 5 장 십자가, 영원한 갈림길
제 6 장 십자가, 내게 주어진 십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