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태계와 동·식물에 대한 학습 내용만을 나열하지 않고, 감동적인 내용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숲 이야기 책이다. 금방이라도 살아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와 정보란에 실린 실사진을 통해 동·식물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익힐 수 있다.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다. 건강한 숲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또 숲은 수많은 오염물질로부터 환경을 정화시켜 주고,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 줘요. 빗물을 흡수해 한동안 저장하고 있다가 정화해서 서서히 내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숲을 녹색 댐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이렇게 소중한 숲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우리 후손에게도 잘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숲을 아끼고 잘 가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서 숲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출판사 리뷰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동화!
금방이라도 그림 속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
실제 동·식물의 사진과 상세 설명이 실린 Tip!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름다운 우리 자연과,
그 자연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녹색 댐, 숲
우리나라는 국토 전체 면적의 65%를 숲이 차지하고 있어요. 농경지 면적의 3배나 되는 크기지요.
우리는 흔히 숲을 생명의 어머니 혹은 녹색 댐이라고 불러요. 그만큼 숲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고 있어요.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에요. 건강한 숲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지요. 또 숲은 수많은 오염물질로부터 환경을 정화시켜 주고,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 줘요. 빗물을 흡수해 한동안 저장하고 있다가 정화해서 서서히 내보내기도 하지요. 그래서 숲을 녹색 댐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외에도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이렇게 소중한 숲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우리 후손에게도 잘 전해 주어야겠지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숲을 아끼고 잘 가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서 숲 친구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까요?
특장
1. 우리 숲에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 금방이라도 살아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와 정보란에 실린 실사진을 통해 동·식물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생태계와 동·식물에 대한 학습 내용만을 나열하지 않고, 감동적인 내용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임생
어릴 때부터 동화를 좋아했답니다. 동화는 늘 신비한 상상력의 세계로 초대해 주었지요. 언젠가 동화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져서 행복하답니다.「월간문학」에 동화가 당선되고 「한국아동문학회」 작가상을, 「창조문학」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세 권의 시집과 장편 동화인 『토끼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밤에 크는 나무들』, 『휘파람 부는 감나무』가 있고 단편 동화로는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하늘 개가 달을 삼킨 날』, 『물차 운전수』, 『비밀서랍』, 『소곤소곤 숲 이야기』, 『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숲나라 임금님이 될 거야
-숲 속의 나무들
2. 꿀벌나라 여왕님의 결혼식
-숲 속의 곤충들
3. 아기 다람쥐 바비
-숲 속의 동물들
4. 오목눈이 둥지 속의 아기 뻐꾸기
-숲 속의 새들
5. 야생화의 여왕
-숲 속의 야생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