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을 테마로 ‘나’의 행복과 즐거움을 표현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컬러링북이다. 나의 탄생과 신화의 비밀이 담긴 12별자리부터, 자연의 이치를 패턴화한 24절기, 나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표현한 365기념일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특별한 의미를 찾는 그림이 들어 있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 시간의 의미가 담긴 그림에 컬러를 입히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길 권한다. 유쾌하고 화려한 그림에 다양한 색깔이 채워져 작품이 되어 가는 동안, 나를 누르던 칙칙한 스트레스와 지루함이 저 멀리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물들이는 컬러링의 마법!
당신의 시간 속에 숨은 의미와 즐거움을 찾아드립니다!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은 이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이자 취미로 자리 잡았다. 시간과 공간, 도구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컬러링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에 색을 입히는 단순한 작업에 몰입함으로써 긴장과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컬러링 작품 안에 나만의 이야기와 특별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면 어떨까?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을 테마로 ‘나’의 행복과 즐거움을 표현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컬러링북이다. 나의 탄생과 신화의 비밀이 담긴 12별자리부터, 자연의 이치를 패턴화한 24절기, 나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표현한 365기념일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특별한 의미를 찾는 그림이 들어 있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 시간의 의미가 담긴 그림에 컬러를 입히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자. 유쾌하고 화려한 그림에 다양한 색깔이 채워져 작품이 되어 가는 동안, 나를 누르던 칙칙한 스트레스와 지루함이 저 멀리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하루가 특별한 이유를 알려 줄, 테마가 있는 컬러링의 세계
복잡하고 힘든 사회생활에 지친 어른들을 위해 ‘힐링’을 주제로 한 컬러링북이 범람하고 있다. 완성된 그림에 색을 칠하는 색칠놀이, ‘컬러링’이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이 깨졌기 때문이다. ‘컬러링’이라는 손쉽고 창의적인 활동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sns에 지친 사람들에게 감성을 깨우고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아날로그적인 취미로 크게 환영받고 있다. 이런 대중의 인기에 힘입어 패션, 동화,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셉트의 컬러링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힐링’ 혹은 ‘안티-스트레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그림에 색을 칠하면서 스트레스를 잊는다’는 일차적인 목적을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의미를 담은 그림을 채워 나가는 기쁨을 더했다. 책 속에 담긴 12별자리, 24절기, 365기념일, 3개의 테마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이 사실은 얼마나 특별한 시간인지를 표현하고 있다. 우주와 자연의 섭리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여 하나의 그림에 함축한 작가의 솜씨를 음미해 보자. 하나의 그림 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상상해 보는 것도 컬러링과 버금가는 기쁨을 줄 것이다.
세계가 먼저 알아본 독창성, 강혜숙의 즐겁고 유쾌한 작품 세계
이 책을 기획한 강혜숙 작가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독특한 스타일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실력파 화가이다. 데뷔작 《꼬리야? 꼬리야!》로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상을 받았고, 24절기를 이야기에 녹여 만다라 형식으로 그린 《수레를 탄 해》가 소니엔터테인먼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도쿄 메트로폴리탄TV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여러 개의 이야기를 뒤섞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만다라와 마트료시카로 대표되는 강혜숙 작가의 작품 세계는 즐겁고 유쾌하며,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자유로운 감성이 살아 숨 쉰다.
작가는 이 컬러링북을 통해 ‘나’는 우주와 시간의 중심이며, 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이를 위해 12개의 별자리 그림에서는 사람들의 탄생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전설을 담고, 24절기 그림에는 우리를 둘러싼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와 자연의 조화를 패턴화했다. 또 매년 찾아오는 기념일 중 특별히 의미 있는 날을 골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표현할 수 있는 경쾌한 그림을 그렸다.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진심이 녹아 있는 그림에 나만의 컬러를 입히다 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또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이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특별한 시간으로 변할 것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나에게 주는 컬러풀한 선물
컬러링북을 펼쳤을 때, 종종 반듯한 선으로 그려진 복잡한 패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색이 조금만 빗겨 나가도 그림을 망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어떻게 색을 칠해야 할지 걱정이 앞설 수도 있다. 하지만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은 그림마다 신화와 전설, 자연의 변화, 행복한 감정 등, 색을 칠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무슨 색깔을 어떻게 배열할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표현하고 싶은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 마음껏, 자유롭게 칠하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이렇게 작가가 담은 의미에 나만의 컬러가 더해져 완성된 작품은 그대로 나를 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또 특별한 날을 함께해 줄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일에 지친 친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생기 있는 컬러를 채워 선물하거나, 기쁨을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 액자에 넣어 주어도 좋다. 사랑하는 사람의 별자리에 색을 입혀 주거나 함께할 기념일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칠해 줘도 좋을 것이다. 선물하고픈 사람을 생각하며 색을 채워 가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강혜숙
오냐나무를 만나면 이야기가 술술 그려지는 펜을 달라고 빌고 싶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쵸가 말한다>, <해와 별과 달이 전하는 마법의 시간>, <수레를 탄 해>, <세상에서 가장 나쁜 괴물 되기>, <크리스마스123> 등이 있습니다. 아냐 벌레에게는 '재미 없는 생각'을 먹어달라고 부탁했대요.<오냐나무>의 그림을 그리면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려낼 수 있는 힘을 얻었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제네바 어린이가 주는 최우수 그림책상인Prix P'tits Momes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Prix Nord Isere를 수상했습니다.강혜숙 님의 작품은 www.sukuland.com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