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양포유고 이미지

양포유고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5.07.31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7,100원 (5%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56p
  • ISBN
  • 97911304648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문집. 최전 문집. 최전은 율곡 이이의 제자로서 신동으로 유명했고 신흠, 이항복, 이정귀는 그의 시를 흠모해 이백에 견주었다. 명나라에서도 그의 시집은 절찬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그를 모른다. 22세에 요절해 자취가 끊긴 조선의 천재 시인을 다시 찾았다.

  출판사 리뷰

현재 최전의 문집 ≪양포유고≫는 규장각 소장의 목판본과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의 석판본 2종만이 남아 있는데, 본서의 저본은 국립중앙도서관장본이다. 권수에 이정귀가 지은 서문과 신흠이 지은 서(敍)가 있다. 최전의 시문으로는 먼저 매형 오운에 대한 제문(祭文) 1편과 습유(拾遺)에 실린 42제를 포함한 시(詩) 총 104제, ≪주역≫을 읽고 서술한 <독역잡설(讀易雜說)>이 있고, 아들 최유해가 지은 지(志)와 이항복이 지은 묘갈명 1편, 이정귀·신흠 등이 고인이 된 최전을 애도한 만사 6편과 양포의 옛 집을 지나며 한준겸이 쓴 <양포의 옛집을 지나다(過楊浦舊居)>, 양포가 일찍 죽어 시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권필이 지은 <석주의 편지(石洲書)>가 있으며, 그 뒤로 임숙영이 지은 행장이 실려 있다. 권말에는 김장생이 지은 발문이 있다. 작품의 수가 그리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의 문집에 대한 완역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요절한 시인에 대한 연구의 특성상 여러 한계가 분명 있을 것이고, 그러한 탓에 아마 이제껏 누구도 선뜻 이 작업에 나서고자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최전이 세상에 남긴 100여 편의 시들을 한번 찬찬히 읽어 보면 그의 문학적 가치를 재평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최전은 시문뿐만이 아니라 글씨와 그림, 그리고 음악까지 다방면에서 특출한 재능을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시는 당대 문인들이 두루 외우며 높이 평가했다. 그의 사후에 아들 유해가 부친의 유고를 중국 관리에게 보여 줌으로써 문집이 중국에서 간행되었고, 청대 문인 주이준(朱彝尊)이 그의 시를 선별해 ≪명시종(明詩綜)≫에 수록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임숙영이 쓴 <양포 최 공 행장>이나, 월사 이정귀가 쓴 <양포유고 서> 등을 살펴 보면, 양포는 성당(盛唐)의 시를 전범으로 시를 썼으며 청월하고 준일한 그의 시풍은 이백에 비견할 만큼 높은 수준에 올라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전
자가 언침(彦沈), 호는 양포(楊浦)이며 본관은 해주(海州)다. 그는 어려서부터 시문에 뛰어난 재주를 보여 신동으로 불렸으며 당나라 최고의 시인 이백에 견주어지기도 했다. 6세 때 아버지를 여의었고 9세에 형 최서(崔湑)와 최준(崔濬)을 따라 율곡 이이를 찾아가 수학했는데, 그의 뛰어난 시적 재능을 본 율곡이 천부적인 재주와 덕업을 지녔다고 칭찬했으며 나이 많은 문생들도 사귐을 청할 정도였다고 한다. 14세에는 사마 회시를 보았는데 이때 스승 이이가 시험 감독관인 것을 알고는 사제지간이라 혐의를 받을까 봐 답안지를 쓰고도 내지 않았을 만큼 평범치 않은 면모를 보였다. 그 후 1585년 18세의 나이로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문경의 양산사(陽山寺)에 가서 칩거하며 ≪주역≫을 읽다 병이 들어 1588년, 22세의 나이로 안타깝게도 요절하고 말았다.

  목차

서(序)
양포유고 서(楊浦遺稿 序)
양포최씨시 서(楊浦崔子詩 叙)

제문(祭文)
오 수사에 대한 제문(祭吳水使文)

시(詩)
남간에 부친 시(題南澗詩)
강동으로 돌아가는 공소보를 보내다(送孔巢父歸江東)
삼언 오언 칠언(三五七言)
황해도 관찰사 윤두수와 헤어지다(別海皋倅梧陰)
늙은 말(老馬)
호연정에서(浩然亭)
장선동에서 노닐다(遊藏仙洞)
정토사에서(淨土寺)
정정이가 청평산으로 놀러 가는 것을 보내다(送鄭靜而遊淸平山)
김양촌과 헤어지다(別金楊村)
신광사에서 노닐다(遊神光寺)
영해감사가 운을 부르다(瀛海監呼韻)
지천이 부르는 운 따라 읊다(芝川呼韻)
도성암에서 우연히 읊다(道成菴偶吟)
어떤 이에게 주다(其二贈人)
간성의 청간정에 제해 양봉래의 시에 차운하다(題杆城淸澗亭 次楊蓬萊韻)
영월루에 부치다(題詠月樓)
건봉사에 올라 남쪽 누각에서 우연히 쓰다(登乾鳳寺南樓偶書)
졸고 난 뒤에 원사(源師)의 시축(詩軸)에 부치다(睡後題源師軸)
경포에 부치다 2수(題鏡浦 二首)
바다를 보다(觀海)
벗을 만나다(逢友人)
박연 폭포에서(朴淵瀑布)
달을 읊다(詠月)
산두가 나에게 시 한 편을 부쳤는데 전하는 자가 지체해 이제야 비로소 보았다. 이는 원진과 백거이가 편지를 주고받던 것과 차이가 없으니, 감흥이 일어 절구 두 수를 이루고는 <구별리>를 지었는데 그 운을 따라 짓고 부친다(山斗寄我詩一章, 傳者遷延, 今始得見. 是與元白郵筒無異, 感成兩絶, 作久別離. 隨步其韻以寄)
두보의 시 <변방에서 이백을 생각하며>에 차운하고 아울러 부치다(次杜詩天末懷李白幷寄)
강루에서 우연히 읊다(江樓偶吟)
소나무와 대나무(松竹)
풍악산에서 노닐다(遊楓岳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