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루, 리, 셰라, 이 셋은 얼마 전부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의논해 주세요’ 라는, 참으로 광범위한 과외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라이저가 주저하면서 말을 꺼냈다. “그 정의 안에는 사람찾기도 들어가는 거요?”
출판사 리뷰
루, 리, 셰라, 이 셋은 얼마 전부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의논해 주세요’ 라는, 참으로 광범위한 과외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라이저가 주저하면서 말을 꺼냈다.
“그 정의 안에는 사람찾기도 들어가는 거요?”
라이저에게 배달된, 화려하기 짝이 없어서(리에게 “나도 이걸 신을 용기는 없어” 라는 소리를 들은 물건!) 뇌리에 아로새겨지는 선물. 보낸 이는 자신의 이름도 적지 않고, 『항상 맨발 차림인 투르크 유학생 분께』라는 메시지뿐. 보낸 이의 정체와 그 목적은?
일상에서 살짝 벗어난 이 사람찾기 의뢰가, 금은흑 천사가 얽히니 어째선지 대사건으로 이어지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카야타 스나코
1992년 <델피니아의 희장군>으로 소설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출판사를 옮겨 <델피니아 전기>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판을 시작해 200만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