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닉 부이치치와 함께 떠나는 믿음 여행. 하나님을 만나 힘과 용기와 꿈을 얻은 이야기이며 우리 아이 믿음을 쑥쑥 자라게 할 닉 부이치치의 믿음 스토리이다.
“나는 단지 팔과 다리가 없어 불편한 장애인이 아니라,
날마다 도전하는 사람이란다.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팔다리가 없어도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을 전하는 닉 부이치치를 만나 그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의 좌절과 깊은 실망 속에서 우뚝하게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를 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하나님 때문이래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해 주고 싶어. 내가 외롭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 주었어. 하나님은 내게 팔다리를 주시지 않았지만, 그보다 훨씬 놀라운 일을 선물해 주셨어. 아마 너의 삶에도 특별한 일이 준비되어 있을 거야.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하게 지으시고 이끌고 계시거든! 오늘부터 이렇게 기도해 봐. 나의 기도를 노래로 들려줄게. 너가 기도하면 너도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을 경험하게 될 거야.”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무엇보다 신앙 교육이 필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알게 된 아이야말로 더 큰 꿈을 꾸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아이들의 믿음을 높일 수 있을까요? 팔다리가 없어도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을 전하는 닉 부이치치를 만나게 해 주십시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믿음을 응원해 주십시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해 주십시오. 부모님과 함께 기도하는 습관부터 기르게 해 주십시오.
★☆★ 닉 부이치치가
친구들에게 부탁드려요!
닉 아저씨는 하나님을 만난 뒤부터 기적을 경험하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닉 아저씨는 이렇게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도와주세요.”
오늘부터 엄마 아빠와 이렇게 기도해 봐.
네가 걱정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거야.
★☆★ 닉 부이치치가
부모님께 부탁드려요!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해요.
팔다리가 없는 제가 이렇게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믿음을 갖도록 이끌어 주세요.
* 닉 부이치치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말을 기억해 주세요!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셔.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 봐.”
* 이야기 포인트도 있어요. “엄마 아빠와 이야기해 보아요”를 찾아 보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 포인트를 잡아서 닉 아저씨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또 아이의 생각을 엄마 아빠가 들어보고 이야기해 보아요. (예). 지금 가장 슬프고 속상한 일이 뭐니? 엄마 아빠와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해 봐.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너의 마음을 만져 주실 거야.
작가 소개
저자 : 닉 부이치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를 돌며 강연하는 복음전도자.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목적으로 세워진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그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많은 사람들과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전 세계에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40여 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가 있다. 가족으로는 일본계 미국인인 아름다운 부인 카나에와 건강한 아들 키요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닉 부이치치 한국 재단- www.lifewithoutlimbs.or.kr
목차
프롤로그: 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1. 오 하나님, 어떻게 된 건가요?
2. 하나님, 제발 팔다리를 주세요!
3. 하나님이 나 때문에 엄청 기쁘시대!
4. 가슴 벅찬 삶이 시작되었어
5. 너의 능력을 우습게 보지 마
6. 최고의 기적이 일어났어
7. 나와 함께 빛으로 살아가겠니
8.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선물을 주셨어!
에필로그 : 이렇게 기도해요- 닉 아저씨의 사랑하는 주님
♥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함께 읽는 엄마 아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