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왕의 꿈, 왕의 희망, 왕의 슬픔, 왕의 사랑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네 명의 고려 임금 이야기를 다룬다. 고려를 연 왕건, 고려의 기틀을 닦은 광종, 무신의 난으로 슬픈 운명을 맞이해야 했던 의종, 노국공주와 안타까운 사랑을 했던 공민왕. 고려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왕위에 올라 강한 고려를 만들고자 했던 왕들을 통해 고려 역사를 배운다.
책 속 네 가지 이야기들은 짧지만 탄탄한 구성으로 짜여 있어 한번 읽으면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롭다. 왕건 이야기에서는 후삼국 통일의 순간을, 광종 이야기에서는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려는 왕의 의지를, 의종 이야기에서는 말할 수 없는 왕의 고민과 외로움, 공민왕 이야기에서는 못다 이룬 왕의 꿈과 사랑을 들려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고려 역사와 관련된 정보를 따로 실었다.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각각의 왕이 왕이 다스린 시대를 깊이 있게 들려주고 더욱 세심하게 보여 주고자 하였다. 또한 고려 시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고려사 연표도 부록으로 실었다.
출판사 리뷰
고려 시대 왕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왕은 어떤 사람일까요?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도 있듯이 백성의 마음을 얻는 사람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어요. 그래서 왕은 온 백성을 끌어안을 수 있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았어요. 때로는 큰 슬픔에 빠지기도 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했고요. 누구보다 깊은 고민을 하고 또 그만큼의 용기와 힘을 가져야 했던 고려 시대 왕들을 '고려 임금 이야기'에서 만나 보세요.
01_왕의 삶으로 꿰뚫어보는 고려 역사 [고려 임금 이야기]는 왕의 꿈, 왕의 희망, 왕의 슬픔, 왕의 사랑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네 명의 고려 임금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네 명의 왕들은 고려 역사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중요한 왕들입니다. 고려를 연 왕건, 고려의 기틀을 닦은 광종, 무신의 난으로 슬픈 운명을 맞이해야 했던 의종, 노국공주와 안타까운 사랑을 했던 공민왕이지요. 고려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왕위에 올라 강한 고려를 만들고자 했던 왕들의 이야기를 잘 살펴보면 고려 역사가 보입니다.
02_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역사 이야기 [고려 임금 이야기]에 나오는 네 가지 이야기들은 짧지만 탄탄한 구성으로 짜여 있어 한번 읽으면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롭습니다. 왕건 이야기에서는 후삼국 통일의 순간을, 광종 이야기에서는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려는 왕의 의지를, 의종 이야기에서는 말할 수 없는 왕의 고민과 외로움, 공민왕 이야기에서는 못다 이룬 왕의 꿈과 사랑을 긴장감 있게 들려줍니다. 동화 작가의 상상력과 만난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더욱 깊이 있게 심어줄 것입니다.
03_알찬 역사 자료와 고려사 연표 [고려 임금 이야기]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고려 역사와 관련된 정보를 따로 실었습니다.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각각의 왕이 왕이 다스린 시대를 깊이 있게 들려주고 더욱 세심하게 보여 주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고려 시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고려사 연표도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하늬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 구경을 왔다가 북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곱 살짜리 개구쟁이 소년의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멋진 이야기가 떠오를까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이 설렙니다.쓴 책으로 《속담왕 대 사자성어의 달인》, 《친구 도서관》, 《신선바위 똥 바위》, 《똥 싸는 도서관》, 《가야의 딸, 마들》,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 등이 있습니다.이메일 주소는 charm56@hanmail.net입니다.
저자 : 권기경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어요. 대학을 마치고 방송 작가로 일하면서, '역사 스페셜', '밀레니엄 특집 대고구려', '신년 기획 발해 2부작', '독립 전쟁 3부작' 같은 역사 다큐멘터리를 주로 썼어요. 쓴 책으로는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양반님들 물렀거라, 똥장군 나가신다》, 《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세종의 비밀 프로젝트, 훈민정음 파헤치기》 등이 있답니다.
저자 : 최향미
196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시절부터 KBS와 인연을 맺어 20여 년에 걸쳐 방송작가로 살고 있다. 「역사스페셜」 팀에서 오랫동안 작업을 하면서 역사에 대한 안목을 틔웠고, 「역사추적」, 「역사기행」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양지의 역사, 음지의 역사를 통합해서 나름대로 해석하게 되었다. 이제까지 자신이 만났던 역사적 인물들에게 어떻게 현대적 의미를 부여하고 부활시킬지 모색 중에 있다. 그 첫 번째 책이 『조선왕조실록』의 행간에 숨어 있던 공주들을 세상 밖으로 이끄는 바로 『조선공주의 사생활』이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50권』(한솔수북 역사 시리즈)으로 역사스페셜 작가 세 명과 함께 집필했다.
저자 : 정병석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광주매일신문과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와 시 부문에서 당선했다. 한국어문회 회원으로서 전남 광주에서 우리말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판타지 세계와 어른들이 아끼고 싶은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날마다 기다리고 있다.
목차
왕의 꿈, 새 시대를 열다 - 태조 왕건, 고려를 세우다
왕의 희망, 백성을 살리다 - 광종, 나라의 기틀을 닦다
왕의 슬픔, 나라가 기울다 - 의종, 무너진 왕권과 무신의 난
왕의 사랑, 죽음을 넘어 - 공민왕, 못다 이룬 꿈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