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 13년 갑술년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목차
필독 9
하늘을 기만하는 자 11
천하가 갈라지다 39
주도권을 쥐기 위한 싸움을 벌이다 97
역사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 131
파고가 밀려오다 179
중원의 역사가 바뀌다 227
역의 위치에 서다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