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사마천 사기56  이미지

사마천 사기56
본기, 세가, 열전, 서의 명편들
현대지성 | 부모님 | 2016.07.25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2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976p
  • ISBN
  • 97911871421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사기>는 '본기'와 '세가', '표', '서', 그리고 '열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기'는 연대순으로 제왕의 언행과 업적을 기술하고 있고, '세가'는 제후국의 흥망성쇠와 영웅들의 업적을 기술하였으며, '표'는 연대별로 각 시기의 중대 사건을 기록하였고, '서'는 각종 제도의 연혁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열전'은 다양한 대표적 인물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사마천은 창조적으로 이 다섯 가지 부분을 종합하여 하나의 완전한 통일체계를 완성시켰다.

<사기> 전체는 총 130편으로, 사실 지나치게 방대하고 또 현대에 이르러 효용성이 없는 부분도 적지 않은 점에 비추어 이 책에서는 사기의 정수를 계승하되 뜻이 깊고 문장 구성이 탁월한 56편을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엄선하여 한 권에 담았다. 또한 각 편을 시작하기 전에 소준섭 박사가 관련된 해설을 붙였으며, 원문에 사용되고 있는 각종 용어와 제도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그 기원을 폭넓게 살피기 위한 주석 작업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총845개의 각주를 달았다.

  출판사 리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 함께 인물 전기 최고의 고전!
진시황, 항우, 유방, 공자 등 총56편 수록
한 권으로 만나는 『사기』의 정수


외부인들이 중국을 이해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읽는 책은 바로 사마천의 『사기』라고 한다. 왜냐하면 『사기』야말로 오늘날까지 중국의 문화와 정신을 면면히 조형(造型)해 온 중요한 역사적 원천이었기 때문이다.
『사기』는 ‘본기(本紀)’와 ‘세가(世家)’, ‘표(表)’, ‘서(書)’, 그리고 ‘열전(列傳)’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기(本紀)’는 연대순으로 제왕의 언행과 업적을 기술하고 있고, ‘세가(世家)’는 제후국의 흥망성쇠와 영웅들의 업적을 기술하였으며, ‘표(表)’는 연대별로 각 시기의 중대 사건을 기록하였고, ‘서(書)’는 각종 제도의 연혁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열전(列傳)’은 다양한 대표적 인물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사마천은 창조적으로 이 다섯 가지 부분을 종합하여 하나의 완전한 통일 체계를 완성시켰다.
『사기』 전체는 총130편으로, 사실 지나치게 방대하고 또 현대에 이르러 효용성이 없는 부분도 적지 않은 점에 비추어 이 책에서는 사기의 정수를 계승하되 뜻이 깊고 문장 구성이 탁월한 56편을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엄선하여 한 권에 담았다. 또한 각 편을 시작하기 전에 소준섭 박사가 관련된 해설을 붙였으며, 원문에 사용되고 있는 각종 용어와 제도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그 기원을 폭넓게 살피기 위한 주석(註釋) 작업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총845개의 각주를 달았다.

# ‘중국 최고의 역사 고전’ 사마천의 『사기』 전체 총130편 중 탁월한 56편을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엄선하여 한 권으로 구성.
# 각 편을 시작하기 앞서 소준섭 박사가 해당 편에 관련된 해설 수록.
# 정확한 『사기』를 읽기 위해, 소준섭 박사의 서문과 해제 수록.
#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총845개의 각주를 달았고, 삽화 자료 34장 삽입.
# e북 동시 출간

중국 최고의 역사 고전을 한 권으로 만나다!
소준섭 박사가 엄선한 『사기』의 진수 56편.
진시황, 유방, 공자 등 역사 인물들에게 배우는 인간의 본성과 삶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제9번. 『사마천 사기56』
(현대지성 문학서재, 인문서재 시리즈를 ‘현대지성 클래식’으로 통합하였습니다.)


외부인들이 중국을 이해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읽는 책은 바로 사마천의 『사기』라고 한다. 왜냐하면 『사기』야말로 오늘날까지 중국의 문화와 정신을 면면히 조형(造型)해 온 중요한 역사적 원천이었기 때문이다.

『사기』는 ‘본기(本紀)’와 ‘세가(世家)’, ‘표(表)’, ‘서(書)’, 그리고 ‘열전(列傳)’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기(本紀)’는 연대순으로 제왕의 언행과 업적을 기술하고 있고, ‘세가(世家)’는 제후국의 흥망성쇠와 영웅들의 업적을 기술하였으며, ‘표(表)’는 연대별로 각 시기의 중대 사건을 기록하였고, ‘서(書)’는 각종 제도의 연혁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열전(列傳)’은 다양한 대표적 인물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사마천은 창조적으로 이 다섯 가지 부분을 종합하여 하나의 완전한 통일체계를 완성시켰다.

『사기』 인물 전기의 가장 큰 특색은 바로 실록정신이다. 사마천은 기존 역사기재 방식에 구속되지 않고 역사에 대한 자신의 관점과 인식태도로써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인물의 전모를 객관적으로 반영하였다. 한 인물의 삶을 구체적으로 묘사할 때 그 ‘사람됨’을 중시하였으며, 동시에 그 사람됨의 복잡성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인물을 묘사할 때 자신의 관점을 객관적 사실을 서술하는 가운데 빗대어 드러내었으며, 동시에 사실을 이용하여 묘사하려는 인물에 대한 자신의 애증을 표현하였다. 특히 사마천은 자신이 몸소 겪고 직접 듣거나 교류를 통하여 알아낸 사실, 그리고 치밀한 현지 조사를 통한 정보로써 내용의 진실성을 높였다.

『사기』는 사마천이라는 작가의 이른바 ‘복안(複眼)’에 의하여 기술된 작품이다. 사마천은 결코 어떠한 인물이나 사건을 일면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항상 다면적으로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해석하였다. 그리하여 역경에 처해 좌절하고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은 『사기』를 통하여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영광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사기』를 통하여 그 영광을 지키는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치세의 도리(道理)를 터득할 수 있고, 경제를 하는 사람은 경제의 원리를 장악할 수 있다. 또한 불우한 처지에 놓인 사람에게 『사기』는 재기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며, 인생의 처세를 알고자 하는 이에게는 험난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유 방식에 대하여 귀띔해 줄 것이다.

실로 『사기』는 사료(史料)의 풍부함, 관점의 진보성만이 아니라 그 문장의 생동감과 뛰어난 표현력, 그리고 서사(敍事)에서의 형상성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작품으로서 청나라 말기 대학자 양계초(梁啓超)는 “천고지절작(千古之絶作)”이라 하였고, 루쉰(魯迅)도 “사가지절창(史家之絶唱)”이라고 칭송하였다. 비단 문학적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사기』는 중국 문화, 나아가 동양 문화의 기초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역사와 문화의 근저를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역사적 전거(典據)와 고사성어들이 『사기』에 그 전거를 두고 있다. 실로 『사기』는 중국의 정신, 나아가 동양의 정신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토대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사기』 전체는 총130편으로, 사실 지나치게 방대하고 또 현대에 이르러 효용성이 없는 부분도 적지 않은 점에 비추어 이 책에서는 사기의 정수를 계승하되 뜻이 깊고 문장 구성이 탁월한 56편을 중국 전문가 소준섭 박사가 엄선하여 한 권에 담았다. 또한 각 편을 시작하기 전에 소준섭 박사가 관련된 해설을 붙였으며, 원문에 사용되고 있는 각종 용어와 제도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그 기원을 폭넓게 살피기 위한 주석(註釋) 작업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총845개의 각주를 달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사마천
기원전 145년경에 태어나 기원전 90년경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자(子)는 자장(子長)이며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은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이었다. 열 살 때 아버지를 따라 수도인 장안(長安)에 와서 동중서(董仲舒)와 공안국(孔安國)에게 학문을 배웠다. 20세 때 여행을 시작하여 중국 전역을 두루 돌아다녔으며 돌아온 후에는 낭중(郎中)에 올랐다.기원전 110년 아버지 사마담이 그에게 반드시 역사서를 집필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기원전 108년 태사령이 되어 무제를 시종했으며 천제(天帝)에 제사 드리는 봉선(封禪)에 참여하고 역법을 개정했다. 부친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 금궤(石室金櫃)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했다. 기원전 104년 정식으로 『사기』 집필을 시작했다.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이 군대를 이끌고 흉노와 싸우다가 중과부적으로 투항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때 사마천은 홀로 무제 앞에 나아가 이릉을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샀다. 옥에 갇힌 그에게 세 가지 형벌 중에 하나를 고를 권리가 주어졌다. 첫째 법에 따라 주살될 것, 둘째 돈 50만 전을 내고 죽음을 면할 것, 셋째 궁형을 감수할 것이었다. 사마천은 두 번째 방법을 취하고 싶어 했으나 귀족이 아니었던 그가 그런 거액을 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고 결국 마지막 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원전 93년 사마천은 마침내 다시 무제의 곁에 있게 되었다. 이때는 『사기』의 집필이 대체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이었다. 아버지의 유언을 받든 지 대략 20년 만이었다.

  목차

본기(本紀)
1. 진시황 본기 - 천하 통일은 어려웠지만 붕괴는 신속하였다
2. 진(秦) 목공(진 본기 중에서) - 나의 과오를 영원히 기억하도록 하라
3. 항우 본기 - 패왕별희
4. 한고조 본기 - 인재를 쓸 줄 아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5. 여태후 본기 - 천하의 주인은 유씨인가, 여씨인가?

세가(世家)
6. 오나라와 월나라의 사투(오 세가와 월 세가 중에서) - 오월동주, 와신상담
7. 강태공(제 세가 중에서) - 오직 천명(天命)에 따를 뿐이다
8. 제환공(제 세가 중에서) - 신용을 버리면 천하의 신망을 잃는다
9. 정영과 공손저구(조 세가 중에서) - 끝내 살아남은 조씨 고아
10. 조 무령왕(조 세가 중에서) - 강대국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11. 진(晋)나라 문공(진 세가 중에서) - 일시적인 이익은 천추의 공업을 능가할 수 없다
12. 초나라 장왕(초 세가 중에서) - 나라를 하나 얻는 것보다 나의 말 한 마디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3. 공자 세가 - 높은 산을 우러러보고 큰 길을 따라 간다
14. 진섭 세가 -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씨가 따로 있는가!
15. 외척 세가 - 음양의 변화에 통달할 수 없다면 어찌 천명을 알 수 있겠는가!
16. 소 상국 세가 - 누구의 공로가 가장 큰 것인가?
17. 유후 세가 - 장막 안에서 계책을 세워 천리 밖의 승리를 결정한다
18. 진 승상 세가 -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지만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다
19. 강후 주발 세가 - 해는 중천에 뜨는 그 순간부터 기운다

열전(列傳)
20. 백이 열전 - 하늘의 뜻은 과연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
21. 안영(관안 열전 중에서) - 만약 그가 살아 있다면 기꺼이 그의 마부가 되겠다
22. 손자ㆍ오기 열전 - 싸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