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초저금리 시대, 예금을 넣으면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시대에는 월세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고, 겁도 많은 독자를 위해 월세 투자의 기본 원리부터 유망 투자처까지 모두 안내한다. '월세가 은행예금보다 좋은 ‘당연한’ 이유 7가지', '은행이자 10배를 원한다면 알아야 할 것들', '오피스텔 투자로 돈 버는 방법', '베스트 투자지역 집중분석!' 등 크게 5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기준금리가 또 내렸다. 그에 따라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들은 쏜살같이 예금, 적금 금리를 떨어 뜨렸다. 그렇잖아도 바닥이던 금융상품 금리는 이제 금융기관들이 내 돈을 보관해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찾기가 어려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가진 돈이 적어서 또는 아는 게 없어서라는 이유로 금융기관을 벗어나지 못한다. 어쩌다 용기를 내볼까 하다가도 ‘주식으로 빈털터리 풍비박산이 났다’ ‘상가를 샀는데 상권이 죽어 세가 안 나가고 가격이 폭락했다’는 얘기를 듣고는 이내 마음을 접는다. 역시 믿을 건 은행뿐이라며, 몇 푼 안 되는 이자지만 까먹지 않는 것이 어디냐며 만족해한다.
그러면서도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커피숍이나 인터넷 쇼핑몰 투잡을 꿈꾸기도 하고, 퇴근 후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는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커피숍이나 인터넷 쇼핑몰은 성공 확률이 희박하고, 대리운전은 고생에 비해 금전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질없는 생각에 시간 허비하지 말고, 기본부터 다시 생각해보자.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준다는 수많은 책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부자가 되려면 저절로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노동을 통한 수입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이다.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초저금리 시대, 예금을 넣으면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시대에는 월세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 전업 부동산 투자자가 아니니 겁날 수는 있다. 하지만, 월세 투자는 조금만 조심하고 발품을 팔면 겁이 정말 많은 당신이라도 지금 당장 큰 위험 없이 할 수 있다. 말장난이 아니다. 진짜 큰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 3천만 원이면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고, 3억 원이면 안정성이 높아진다. 하루를 주저하면 하루만큼의 수익을 손해 본다. 지금 당장 월세 투자에 나서라.
■ 출판사 리뷰
우리가 하는 모든 투자행위는 대내외적 경제 변수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기준금리가 이렇게 바닥을 기고 있는 판국에 기준금리에 따라 수익률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 금융상품으로는, 그것이 은행권 상품이든 보험사 상품이든 돈을 늘릴 수 없다. 이것이 팩트다. 실질금리 제로금리 시대에조차 우리 서민들은 은행과 보험사 상품 안에서의 투자만 생각하고 있다.
시장이 변하면 투자도 바뀌어야 한다. 개인의 투자행위에서 가장 큰 위험은 금리의 변동이다. 금리에 따라 주요 투자상품의 수익률이 춤을 춘다. 따라서 금리의 동향에 초점을 맞추고 나의 투자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다
*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익은 10배 차이가 난다.
만약 5천만 원의 여윳돈을 가졌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도권 금융상품’이라고 하는 상품에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제도권 금융상품의 수익률은 기준금리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 결과가 뻔하다. 실질수익률은 많이 생각해도 1%대다. 만약 이 돈으로 펀드에 투자한다면? 펀드는 운용결과에 따라 수익률의 편차가 커서 객관화시킬 수 없기도 하고 위험 부담도 크니 여기서는 제외하자. 그럼 은행예금과 비교해 상대적 고금리 상품이랄 수 있는 BBB- 등급의 투자적격 회사채에 투자한다면? 분명히 예금이자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 다시 생각해보자. 만약 그 돈으로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소형 오피스텔단지가 몰려 있는 곳에 가서 약간의 빚을 내 오피스텔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다면? 그 수익률은 은행예금의 10배 이상일 가능성이 크다. 거기다 매월 받는 월세를 가지고 내수관련 우량종목에 저축하듯이 장기간 투자하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안정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내게 주어진 투자상품을 혼합해 창조성을 부여하면 그 수익률은 커진다.
돈의 연금술사는 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시장에 유통되는 돈에 창조성을 부여하여 이익을 최고로 만드는 사람이다.
* 월세 투자, 어렵지 않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연수
성균관 국제통상대학원,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사과정, 서울대 최고산업전략과정을 수료했으며 제일저축은행 법인영업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금융 관련 일을 하고 있다.사회생활을 해오는 동안 금융연수원,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KDB산업은행 연수원,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포스코, 현대중공업, 대한항공 등의 기업에서 재무관련 강의를 해왔다. 저자의 주요저서로는 『체 게바라식 경영』, 『쌈지 돈 굴리는 데는 금융상품이 최고다.』, 『디지털 아빠의 경제읽기』, 『이것만 알면 당신도 MBA』, 『우리에게 가난한 사람을 위한 경제학은 불가능 한가』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PART 1 월세가 은행예금보다 좋은 ‘당연한’ 이유 7가지
현금, 예금해봤자 마이너스 금리다
연금, 미래를 보장할 거라고 믿고 있었다
사회, 독신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수익, 공급이 늘었어도 여전히 수익률은 높다
밑천, 단돈 천만 원만 있어도 된다
자산, 월세가 돈을 부른다
투자, 돈 없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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