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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3-4학년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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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호평을 받고, 전 세계 18개 국어로 번역되어 동시 출간된<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의 후속작.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는 ‘삶’에 대한 열두 가지 반대되는 생각을 대조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철학하는 힘을 키운다. '처음 만나는 철학'시리즈 다섯 번째 권.

이 책에는 삶에 대한 12가지 서로 반대되는 생각들이 담겨 있다. 어떤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을 삶의 의미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적게 가질수록 자유롭게 때문에 더 삶이 의미 있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하는 일도 많고 정신없이 바쁠 때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바쁘지 않고 차분하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을 때 삶이 의미 있다고 여긴다.

이렇듯 소유와 무소유, 관조, 노동의 가치,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 개인과 사회, 생명의 소중함, 이념의 실현 등 삶을 인식하는 여러 관점과 정반대의 생각들을 통해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삶의 다양한 의미를 알게 하고, 한 가지의 정답에 익숙해져 있는 어른들에게는 발상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짝을 이룬 정반대의 생각들과 꼭 맞아 떨어지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친근하고 개성 있는 사람 모양 캐릭터들은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꼭 닮았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가득한 일러스트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아이들이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소장 박민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철학’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철학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젖어 있는 우리는 여전히 철학을 낯설게 받아들인다. 한때 논술이다 뭐다 해서 철학이 주목을 받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에는 무관심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려면 철학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철학(philosophy)’과 ‘철학하기(doing philosophy)’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일깨워 주기 때문이다.

▶반대되는 생각을 알면, 내 생각도 알 수 있어!

200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전 세계 18개 국어로 번역되어 동시 출간된『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어린이 철학』의 후속 작이 나왔다. 철학그림책『사랑과 사랑』,『삶의 의미』는 철학 개념에 대해 직접 알려주거나, 우화 등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철학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는 ‘사랑’과 ‘삶’에 대한 열두 가지 반대되는 생각을 대조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철학하는 힘을 키운다.

그런데 왜 하필 반대되는 생각을 보여주는 걸까? 책을 펼치면 각각의 페이지마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함께 두 가지의 생각이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남을 돕고 위하는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얼핏 보면 대립되는 이 두 생각 중에 옳고 그른 것은 없다. 가치에 대한 질문에는 한가지의 답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의 생각 역시 삶의 주인은 누구인지, 나는 타인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남을 위하는 삶은 무엇이고, 나를 위하는 삶은 또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의 씨앗’에서 시작된 여러 생각 줄기의 하나인 셈이고 두 생각 사이에 있는 수많은 간극만큼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사고할 수 있다. 반대되는 열두 쌍의 생각들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 중에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은 무엇인지 스스로 알 수 있다. 또한 반대되는 생각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하고, 나와 다른 의견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랑과 사랑』, 『삶의 의미』의 또 다른 매력은 짝을 이룬 정반대의 생각들과 꼭 맞아 떨어지는 감각적인 일러스트이다. 친근하고 개성 있는 사람 모양 캐릭터들은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꼭 닮았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가득한 일러스트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아이들이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삶의 의미』에는 삶에 대한 12가지 서로 반대되는 생각들이 담겨 있다. 어떤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을 삶의 의미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적게 가질수록 자유롭게 때문에 더 삶이 의미 있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하는 일도 많고 정신없이 바쁠 때 삶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바쁘지 않고 차분하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을 때 삶이 의미 있다고 여긴다. 이렇듯 소유와 무소유, 관조, 노동의 가치,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 개인과 사회, 생명의 소중함, 이념의 실현 등 삶을 인식하는 여러 관점과 정반대의 생각들을 통해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삶의 다양한 의미를 알게 하고, 한 가지의 정답에 익숙해져 있는 어른들에게는 발상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스카 브르니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 박사이자 교육자입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철학 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생각의 폭이 폭발적으로 넓어지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을 위해 <꼬마 철학자 휴고>의 이야기를 만들었고,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베트남, 타이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전작인 <반대 개념으로 배우는 철학>은 19개국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작이 2014 초등학교 4학년 개정교과서「국어활동」에 실리는 등 어린이 철학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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