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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태랑
목포 출생, 2012년 『시와정신』 등단2015년 전국계간지 작품상[저서]시집 『물은 소리로 길을 낸다』수필집 『아버지 열매』시가 있는 에세이 『내게 묻는 안부』E-mailctr5555@hanmail.net
1부 - 시인은 무엇으로 시를 쓰는가
(수필 | 시)
내게 묻는 안부 | 모를 일이다
시인을 찾아서 | 울음방
빨간 조리통 | 흔적
여가로의 행로 | 북위 57도를 지나며
오 | 오월 오일 생
나이 듦에 대하여 | 노을
공간미학 | 삐딱하다
속을 통하는 겉의 통로 | 자물통
퇴근길에 | 어묵꼬치
산길에 만난 여인 | 철쭉꽃
시집 한 권 | 모닝커피
전쟁터에서 만난 소년 | 눈동자
생각도 무게가 있다 | 굄돌
나도 그랬단다 | 숫자 공부
내 몸의 혀와 같은 사람 | 빈자리
나는 뽀족한 돌멩이 | 강물에 발을 씻다
두 생을 사는 인생 | 껍데기만 들고 나왔다
물과 같은 마음으로 | 강에서 본 하늘
기도 | 어떤 기도
2부 - 청춘은 왜 앞에 있는가
(수필 | 시)
사랑이고 싶다 | 우렁이 이모
숨비 소리 | 틈
3등 인생 | 기다림
호주로 간 벌 | 첫사랑
그물 문 | 침문
여자의 마음 | 빈 새장
손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 접문
함께 했을 때 가치가 더해진다 | 여행
업적 | 주름진 생각
하나인 듯 둘이고, 둘인 듯 하나인 삶 | 샌들 한 짝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말 | 말 그림자
청춘은 왜 앞에 있는가 | 훗날 강이 되어
손은 깊은 말을 한다 | 새벽 기도
직진이 우선이다 | 선 하나 그어주오
새로움은 사라짐에 있다 | 폐
아버지의 비밀 | 아버지의 길
핸드폰과 가위 | 쩍벌남
이런 내 동창들 | 오늘은 정모 날
어느 석좌교수 | 꽃래달진
3부 - 기억을 넘어선 추억
(수필 | 시)
침묵의 대화 | 모른다
영화 보기
말은 해야 하는가, 안 해야 하는가 |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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