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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창활
- 1938년 평남 맹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1964년 조선일보 장편소설 현상모집에 「초대받지 않은 사람들」로 당선작 없는 입선- 1967년 한국일보 장막극 현상모집에 「마술사의 제자」당선- 장편소설 『사육제』 등과 다수의 단편소설 발표- 희곡 『박제된 인간』『마술사의 제자』『함성』『송별연』『원색조명』『콤포지숀 F』등- 산문집 『우물 속의 아이』- 하인리히 빌의 『결산』, 귄터 그라스의 『민중들 반란을 연습하다』, 한스 에리히 노작의 『늦어도 11월에는』, 막스 프리시의 『만리장성』을 비롯해 100여 권의 독일 문학작품 번역
작가의 말 ·7
옛 이야기 지즐대는 ·15
잃어버린 시간을 길어 올리다 ·35
망토의 기억 ·61
싸리비 ·67
만년필 ·77
추억 속의 사진 한 장 ·91
8년 전, 알프스 산장에서 ·103
베어 마운틴 가는 길 ·117
프로방스에서의 초대 ·137
내가 처음 본 파리 ·163
파리를 찾는 사람들 / 파리의 지붕 위 / 뤽상부르 공원 / ‘무슈 구또’네 집 / 파리에서 본 영화 이야기 / 몽마르트르 언덕 / 미라보 다리 / 파리에서 만난 사람들
형님의 사주 ·211
기억의 조각들 ·239
해방 공간 /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 엑소더스 / 우리 집 최초의 연속극과 6·25 사변 / 제법 낭만적이었던 첫 번째 피난 / 단장의 미아리 고개 / 누이의 죽음 / 동백꽃 / 형님의 수염 / 포도주와 명강의 / 대만 사람들이 본 것, 나도 보았네 / ‘죄드 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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