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공하려면 의식 수준을 높여라'의 저자 권혜정의 책. 이 책은 '만사를 제쳐 두고 책부터 써내라',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끝장이다', '시골에 머물러 있지 말고 떠나라'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어릴 때 덤프트럭이 나를 받아 200미터 날아갔고
의사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었지만 살아났다.”
당신은 교통사고를 크게 난 적이 있습니까?
나는 중학교 때 서울 집에서 가출해서 지방의 한 시골에서 지내던 중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내가 어릴 때는 지금처럼 도로 옆에 ‘갓길’이라는 게 없었습니다. 하루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데 아주 큰 덤프트럭이 음주 운전으로 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도로 옆에 있는 논두렁으로 200미터 이상 날라 갔습니다. 내 사고 소식에 새 엄마가 서울에서 달려왔습니다. 의사는 내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어 응급실 병원 한 쪽에 침대를 세워 두고 영안실에 내려가기 위해 대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환자를 보고 있는데 잠시 후 내가 끙끙대며 아프다고 신음 소리를 내자 그때부터 황급히 응급 처치를 시작했습니다.
시멘트 도로였다면 죽었을 텐데 벼를 베고 난 논바닥으로 떨어져 다른 데는 다치지 않고 얼굴에만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 얼굴에는 작은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흔적입니다.
나는 학생이라 보상도 못 받고 치료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소개해 준 서울 명동에 있는 성형외과를 찾아갔지만 그때는 성형이 발달되지 않아 내 입술 옆에 난 상처를 함부로 수술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수술을 잘못하면 입술 모양이 삐뚤어지거나 그 부분이 푹 꺼질 수 있다고 의사들이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원래 얼굴로 돌아올 거란 희망을 품고 여기 저기 성형외과를 찾아갔지만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나는 심한 절망감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내 얼굴을 들고 학교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곳은 다 멀쩡한데 하필 얼굴만 전체적으로 상처를 입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 선생님한테 허락을 받고 파운데이션을 발라 최대한 상처를 커버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내 얼굴에 난 상처를 보고 무섭다며 나를 피했습니다. 그 당시엔 정말 내가 내 얼굴을 거울로 봐도 흉측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큰 결정을 내리고 학교를 중퇴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학교 선생님은 집 앞까지 찾아와 “나중에 후회한다. 학교는 끝까지 마쳐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후회된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일을 생각하며 이 글을 쓰고 있는데도 코끝이 찡하며 목이 매여 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정신적인 지도자였던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박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능성을 믿어라. 당신의 상황이 아무리 암담해 보여도, 혹은 실제로 암담하다 해도, 눈을 들고 가능성을 보라. 항상 가능성을 보라. 가능성은 언제나 그곳에 존재하니까.”
사실 환경이나 외모로 볼 때는 내 인생에 전혀 희망이 없었습니다. 내게 있어 한 줄기 희망의 빛은 하나님 한 분뿐이었습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지만 하나님은 한순간도 나를 버리지 않고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나는 어릴 때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목동 다윗과 같은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덮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입양 간 양부모님은 가정 형편도 힘들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상 숭배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새엄마와 맞지 않는다고 자주 가출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늘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지키고 보호하고 복을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잠시도 나를 떠나지 않고 늘 나와 함께 하셨습니다.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함께 하셨습니다. 물이 나를 엄몰치 못하였고 불이 나를 태우지 못했습니다. 나는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동안 나는 하나님께 엄청난 복을 받았습니다. 나는 의와 성령 충만, 건강과 억만장자의 부요함, 천재적인 지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내 인생은 다른 어떤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나는 정말 말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지금도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덮고 있고 내 인생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 집안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이 책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이제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이렇게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멋진 책을 써내게 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단 한 명이라도 나를 통해 바뀌었다면 나는 헛되게 산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1803~1882)은 성공에 대해 이런 아름다운 시를 지었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 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 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지금까지 내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결코 헛되게 산 것이 아닙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 정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멋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책이 당신을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권혜정
어릴 때 덤프트럭에 받히는 교통사고를 당해 의사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었지만 기적적으로 깨어났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며 작가와 강연가, 사업가와 자산가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하려면 의식 수준을 높여라>와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가 있고 “평생 한 사람이라도 바꾼다면 인생을 헛되게 산 것이 아니다” 라는 확신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바꾸기 위해 자신의 삶과 깨달음을 담은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또한 ‘억만장자미디어’ 출판사의 사장이기도 하다. 그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성으로서 내조와 자녀 양육, 사업과 작가의 일, 모두를 즐겁게 감당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어릴 때 덤프트럭이 나를 받아 200미터 날아갔고
의사가 죽었다고 하얀 천을 덮었지만 살아났다.” / 7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 제 1 부
만사를 제쳐 두고 책부터 써내라
1. 부정적인 사람을 끊고 당신의 삶과 깨달음이 담긴 책을 써라 / 19
2. 희귀종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크게 성공한다 / 25
3.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 넘친다 / 29
4. 광야 마인드를 졸업하고 가나안 마인드를 가져라 / 33
5. 사람들이 도와 달라고 애원하면 어떻게 할지 성령님께 물어라 / 35
6. 하나님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보다 높고 크다 / 39
7. 나는 하늘나라 왕들의 모임에 초대받았다 / 43
8. 나는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보배 같은 사람이다 / 49
9. 내 이름은 하나님이 바꿔 주신 왕족의 이름이다 / 55
10. 어릴 때 하나님을 잘 섬기면 커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다 / 61
11. 하나님과 함께 당신의 인생에 단독자로 살라 / 65
강연을 하려면 뜨거운 마음으로 책을 써라. 제 2 부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끝장이다
12. 당신은 학생 신분으로 돈을 벌어 본 적이 있습니까? / 71
13. 당신은 혼자여서 외롭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까? / 73
14. 당신은 결혼할 배우자를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 / 77
15. 당신이 상상한 사람이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 79
16. 이국적이고 독수리처럼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사람을 만났다 / 83
17. 두렵다고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얻는다 / 89
18.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직분을 귀하게 여기라 / 91
19. 나는 우주의 재벌 총수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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