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킴 로렌스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모든 일을 득과 실로 따지는 냉정한 사업가 세바스찬. 주변 사람은 물론 자신도 완벽하게 통제하는 그에게 결혼은 그저 또 하나의 계약일 뿐이다. 그러나 고르고 고른 신부와의 결혼식날, 완벽했던 그의 세계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듯이 해치우던 결혼 서약 중 듣도 보도 못한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난입하더니, 모든 사람들의 앞에서 자신이 세바스찬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고 소리쳤기 때문인데…!
출판사 리뷰
♣ 이달의 추천작
저는 이 결혼에 반대합니다!
모든 일을 득과 실로 따지는 냉정한 사업가 세바스찬. 주변 사람은 물론 자신도 완벽하게 통제하는 그에게 결혼은 그저 또 하나의 계약일 뿐이다. 그러나 고르고 고른 신부와의 결혼식날, 완벽했던 그의 세계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듯이 해치우던 결혼 서약 중 듣도 보도 못한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난입하더니, 모든 사람들의 앞에서 자신이 세바스찬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고 소리쳤기 때문인데…!
갑자기 아내가 필요해졌소…
작가 소개
저자 : 킴 로렌스
아일랜드 혈통의 킴은 결혼 후 농장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녀의 유일한 골칫거리는 아들들과 남편이 쓰는 웨일스 어를 배우는 일이라고 한다. 책 쓰는 일 이외에 다른 일은 생각도 못해 봤다는 그녀는 여가 시간에는 정원 가꾸기와 요리하기, 그리고 개를 데리고 해변가를 산책하는 것을 즐긴다.▶ 최근 발표 작품*HQ-437 푸른 눈의 백조 / HQ-493 짝사랑 프로젝트 / HQ-651 사내 스캔들HQ-713 뒤엉킨 인연*표시는 '발포가의 자매들'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