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홍창신
진주에서 태어나 20대에 ‘예그린레코드’를 시작으로 ‘멘드롱따또’, ‘라이브’, ‘섬’ 등의 이름으로 전을 벌여 밥을 먹었다. 진주참여연대 감사, 진주신문 이사, 형평운동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 이사장 등 시민단체에서 일했다. 인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강좌 ‘영화로 보는 세상’을 잠시 열었고 2011년부터 경남도민일보에 칼럼을 쓰고 있다.
머리말
1부 나의 진주 이야기
못재에서 떠오르는 풍경화 몇 점 / 너우니 / 솔티 / 거꾸로 오른 다솔사 / 사라진 것들에 대하여(극장거리의 추억) / 명천유사
2부 인생역경대학
시민은 항상 헛된 꿈만 꾸는가 / 강준만 그리고 김어준 / 성산아트홀 / 난독증이 뭐예요? / 자위 / 배건네 / 전향 사유 / 할매 열전 / 택배 이야기 / 홍세화 / 우아한 세계 / 인생역경대학 / ‘졸’이 보기에는 / 잠포학교
3부 가장 나쁜 뉴스는 ‘침묵’이다
정의란 무엇인가 / 아! 노무현 / 됐고, 뭉쳐라! / 삼보일퍽 / 곽노현을 보며 / 개망초 / 진주 사람들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 가장 나쁜 뉴스는 ‘침묵’이다 / 오른손과 왼손 / 강기갑 비대위를 주목한다 / 김두관 지사의 출마를 반대한다 / 진주시의 ‘무장애 도시’ 선언을 보며 / 슈스케 / 단일화, 슬기롭게 하라! / 주인이 나설 때다 / 칼 이야기
4부 부정한 선거였다면 무효가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는 얼마나 더 돌아서 가야 하는가 / 100년 역사 무너진 서민 공립 병원 / ‘전쟁’이 어디, 놀이인가 / 까칠한 봄 / 선거철만 지나면 시민은 ‘쫄’이 된다 / ‘국정원 부정’ 은폐 주도하는 언론 / 국정조사 청문후기 / 꼭, ‘충무공동’이어야 하는가 / 손석희를 지켜보며 / 정당해산 심판 청구한 국무회의 / 부정한 선거였다면 무효가 당연하지 않은가 / 손석희를 징계하겠단다 / 강기훈 씨에게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 / ‘육조지’ / 그 벼슬 뉘가 준 것이더냐
5부 누가 ‘그만하라’ 말하는가
승묵이가 돌아왔습니다 / 사랑한 후에 남겨진 것들 / 누가 ‘그만하라’ 말하는가 / 특별법 제대로 만들어라 / 그래, 국민도 모욕감을 느낀다 / 삐라 /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 / 섣달그믐날의 서글픔
6부 이제 니네들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