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했던 저자 자신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고통스럽게 대면한 결과이다. 상처투성이 가족 속에서 자란 과거의 문제, 자신의 감정의 문제들을 덮어두고 억누른 채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성장을 위해 달려온 저자가, 교회 분열과 아내의 충격적인 선언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서 회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아내를 달래기 위해 떠난 한 주간의 안식은 그의 목회에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가져왔다. 자신이 표면 아래에 숨은 거대한 덩어리는 보지 못하고 그저 빙산의 일각만 보고 거짓 자아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그 숨은 덩어리가 가족과 교회를 얼마나 망가뜨리고 있는지를 직시하기 시작했다. 이후 사역의 속도를 늦추며, 자신의 빙산 아래를 탐구하는 동시에 리더들에게도 똑같은 자기성찰을 권면하며 이후 삶과 목회 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쳤다.
출판사 리뷰
모든 목회자, 리더, 평신도들의 필독서!
머리로 믿지 말고 가슴으로 믿어라!
인생을 바꿀 만한
하나님과의 진짜 만남을 갈구하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잡으라.
예수님을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고통스러운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의 많은 부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조금도 건드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면, 우리의 삶과 가정과 교회에 치명적이다. 감정적인 측면이 다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우리의 모래성이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외양 아래 감춰진 참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진정한 영적 성장은 없다.
이 책은 저자와 뉴 라이프 펠로십 성도들이 기도하고 훈련하고 적용하고 살아낸 기록이다. 예수님과의 더 깊은 관계로의 초청에 응하라.
진정한 영적 성장은 지금부터다.
당신 삶에 층층이 쌓인 감정의 결들을
하나님의 변화의 손길에 맡기라.
이 책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했던 저자 자신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고통스럽게 대면한 결과이다. 상처투성이 가족 속에서 자란 과거의 문제, 자신의 감정의 문제들을 덮어두고 억누른 채 오직 영혼 구원과 교회 성장을 위해 달려온 저자가, 교회 분열과 아내의 충격적인 선언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서 회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이런 감정의 문제를 정직하게 직면하면서, 수도사적인 영적 훈련을 하는 관상적 영성 훈련을 통해서, 저자의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나날이 성장한 경험을 담은 책이다.
건강한 정서가 바탕이 되지 않은 영성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치명적이다!
이 책은 26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돌진하고 있던 저자에게 일어난 일을 진지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아내를 달래기 위해 떠난 한 주간의 안식은 그의 목회에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가져왔다. 자신이 표면 아래에 숨은 거대한 덩어리는 보지 못하고 그저 빙산의 일각만 보고 거짓 자아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그 숨은 덩어리가 가족과 교회를 얼마나 망가뜨리고 있는지를 직시하기 시작했다. 이후 사역의 속도를 늦추며, 자신의 빙산 아래를 탐구하는 동시에 리더들에게도 똑같은 자기성찰을 권면하며 이후 삶과 목회 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쳤다.
그에게 또 하나 획기적인 사건은, 감정의 문제에서 나아가 건강한 영성 훈련을 발견한 데 있다. 2002년 아내와 함께 넉 달 동안 수도원들을 찾아다니며 고독과 침묵, 성경 묵상, 기도 방식을 배우고,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즉 ‘정서적 건강’에 관해 가르치던 것에 더해서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속도를 늦추는 ‘관상 영성’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자 교회 전체에 강한 생명력이 폭발했다. 모든 예배와 사역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교회는 나날이 성장해 갔다. 그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빙산의 일각처럼 숨겨진 우리 내면의 덩어리들이 하나님의 변화의 손길에 닿을 때, 사라지고 회복되고 치유될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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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징후가 나타났다면,
당신의 영적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10가지 징후
1. 내 만족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한다.
2. 분노, 슬픔, 두려움의 감정은 즉시 억누른다.
3. 음악, 미술, 기쁨 같은 욕구는 왠지 사치라고 생각한다.
4. 발목을 잡는 과거를 덮어 두려고만 한다.
5.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을 칼같이 나눈다.
6. 하나님과 동행하기보다 사역에만 바쁘다.
7. 사람과의 갈등은 무조건 피한다.
8. 상처, 약점, 실패는 철저히 은폐한다 .
9. 내 한계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10. 다른 사람을 쉽게 평가하
작가 소개
저자 : 피터 스카지로
제리 스카지로의 남편으로,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의 설립자이자 인기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5년 동안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자신의 사역 경험을 토대로 아내와 함께 책과 세미나를 통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그가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개척한 지 8년 정도 되었을 즈음 사역에만 매달리는 남편을 보다 못해 아내가 그의 교회를 떠나겠다고 충격 선언을 했기 때문이었다. 정상적인 목회를 위해 한편 아내를 달래기 위해 떠난 한 주간의 안식이 자신의 목회에 코페르니쿠스적 사건을 가져왔는데, 그 열매가 바로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이었다. 이 책은 건강한 영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많은 목회자와 교회와 평신도들에게 큰 영향을 가져다주었다. 저서로는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정서적으로 건강한 리더》,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emotionallyhealthy.org, www.petescazzero.com
목차
프롤로그
Part 1 내 영성에 적신호가 켜지다
1. 성장하고 있다는 착각
- 영성의 그 거대한 깊이를 모른 채 살다
2.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10가지 증상
- 신앙의 적신호를 진단하다
3. 온전한 성장, 정서와 영성의 통합
- 감정의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
Part 2 건강한 영성에 이르는 길을 찾다
4. 1단계: 자기인식에 정직하라
- 겉으로 드러나는 무언가로 자기를 평가하지 말라
5. 2단계: 과거를 직면하라
- 당신의 발목을 잡는 과거와 화해하라
6. 3단계: 당신의 통제권을 내려놓으라
- 한계를 깨달아야 그 너머의 삶을 볼 수 있다
7. 4단계: 슬픔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으라
- 방어막을 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울라
8. 5단계: 안식하고 날마다 기도하라
- 숨을 고르고 영원의 공기를 마시다
9. 6단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 평화로운 척 하는 것으로 갈등의 상황을 피하지 말라
10. 7단계: 자신만의 ‘삶의 규칙’을 계발하라
- 무엇보다 주님을 사랑하라
부록 1 마음을 살피는 기도
부록 2 매일 기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