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경은 특정 종교를 넘어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자 현대인의 삶에도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경전이다. 그 중에서 기독교 신자는 물론 신자가 아니라도 좋아하고 마음에 새길 만한 구절을 뽑아 엮고 따라 쓸 수 있게 했다. ‘위안과 용기편’은 지치고 힘들 때 위로와 평안을 주는 구절 28편과 의기소침하고 절망적일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구절 32편을 실었다.
출판사 리뷰
1. 성경 필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행위이자, 펜으로 하는 기도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연암에 버금가는 문장가인 이덕무 선생은 ‘글이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 한 번 써보는 것이 백배 낫다. 손이 움직이는 대로 반드시 마음이 따라오므로 스무 번 읽고 외운다 해도 공들여 한 번 써 보는 것만 못하다’고 했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읽고 들어서 아는 성경 구절이지만, 정성 들여 쓰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미처 몰랐던 말씀의 깊은 뜻을 깨달을 것입니다.
성경 필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행위이자, 펜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2. 지치고 힘들 때 위안과 용기를 주는 성경 구절
성경은 특정 종교를 넘어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자 현대인의 삶에도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경전입니다. 그 중에서 기독교 신자는 물론 신자가 아니라도 좋아하고 마음에 새길 만한 구절을 뽑아 엮고 따라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위안과 용기편’은 지치고 힘들 때 위로와 평안을 주는 구절 28편과 의기소침하고 절망적일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구절 32편을 실었습니다.
목차
Write one 위로와 평안, 쓰고 기억하다
Write two 용기와 희망, 쓰고 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