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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퐁텐 우화 1  이미지

라퐁텐 우화 1
세상을 보는 지혜
황금부엉이 | 부모님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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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장 드 라 퐁텐
17세기 프랑스의 대표 우화 작가이자 시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숲을 산책하고,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글 솜씨가 아주 뛰어나 감동과 재미가 담긴 그을 많이 썼습니다. 라퐁텐이 살았던 때, 귀족과 왕족은 호화롭게 살았지만 백성은 가난하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라퐁텐은 우화를 쓰며 이러한 세상을 비판하고, 권력층에 맞서 싸웠습니다. 라퐁텐의 우화는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세계 사람들이 즐겨 읽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우화시>, <필레몽과 보시스>, <미네의 딸>, <라고탱>, <마법의 술잔>, <아스트레>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다니구치 에리야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상상’과 ‘표현’, ‘변화’를 주제로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는 다니구치 에리야는 일본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나 요코하마국립대학 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건축설계사무소에 근무하면서도 틈틈이 음악 활동을 했던 그는 스페인으로 건너가 의상디자이너로 일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교류했다. 일본으로 돌아온 다음에는 글로벌아티스트의 네트워크 Elias Creative Star Ship(ECS)을 설립해 건축, 인테리어, 무대미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자적인 공간창조 개념을 표현했고 기업의 심벌마크 제작 및 비전 창조를 위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지은 책으로는 <1900년의 여신들>, <신곡>, <구약성서>, <신약성서>, <요정>, <부드러운 여신>, <세나>, <벌레들의 오후>, <초목들의 아침>, <물의 언어>, <바람의 기억>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구스타브 도레>, <쟈크 카로>, <그란빌> 등의 화집과 판화집인 <고야>가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개미와 매미
두 번째 이야기 까마귀와 여우
세 번째 이야기 황소처럼 커지고 싶었던 개구리
네 번째 이야기 두 마리의 노새
다섯 번째 이야기 늑대와 개
여섯 번째 이야기 송아지와 새끼염소, 새끼양의 회사
일곱 번째 이야기 도시 쥐와 시골 쥐
여덟 번째 이야기 인간과 동물들
아홉 번째 이야기 제비와 참새
열 번째 이야기 늑대와 새끼양
열한 번째 이야기 거울 속의 자기 얼굴
열두 번째 이야기 아홉 개의 머리를 가진 용
열세 번째 이야기 도둑과 당나귀
열네 번째 이야기 세 명의 시인
열다섯 번째 이야기 불행한 남자와 죽음의 신
열여섯 번째 이야기 나무꾼과 죽음의 신
열일곱 번째 이야기 두 명의 신부감
열여덟 번째 이야기 늑대와 두루미
열아홉 번째 이야기 아이와 선생님
스무 번째 이야기 닭과 진주
스물한 번째 이야기 말벌과 꿀벌
스물두 번째 이야기 떡갈나무와 갈대
스물세 번째 이야기 비평가들에게(막간의 잡담)
스물네 번째 이야기 쥐들의 회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들개와 집개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늑대와 여우의 싸움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황소와 개구리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박쥐와 족제비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화살 맞은 새
서른 번째 이야기 독수리와 쇠똥구리
서른한 번째 이야기 사자와 쇠파리
서른두 번째 이야기 당나귀 두 마리와 상인
서른세 번째 이야기 사자와 생쥐
서른네 번째 이야기 비둘기와 개미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우물 속에 빠진 점쟁이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토끼와 개구리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수탉과 여우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독수리가 되려고 한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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