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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정수남 선생과 함께 떠나는 365일 글짓기 여행 4,5,6학년
아인스북 | 3-4학년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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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65일 글짓기 여행>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있다. 고학년용은 편지, 일기, 관찰, 동시, 독서 감상문 등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글감을 통해 생각이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저학년과 대비해 논술부분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곧 서술형을 접하게 될 중학생활이 낯설지 않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평소에는 왕래를 하지 않다가도, 큰 명절에 비로소 모이는 가족들이 많다. <365일 글짓기 여행>에서는 주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지만 종종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을 알아가고, 이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가족과의 시간이 나날이 줄어가는 요즘,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를 토대로 글쓰기 실력까지 쌓아 가면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매일매일 제시된 글감과 관련된 한자와 명언, 가벼운 지식을 익힐 수 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지혜를 높이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가이드 역할을 담당하고자 기획했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뭘 쓰지?
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글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고민의 시간이 아닐 수 없다.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소설가 정수남 선생과 함께 떠나는 365일 글짓기 여행>(이하 <365일 글짓기 여행>)은 이와 같은 고민을 좀 더 쉽게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저학년과 고학년은 다르다
<365일 글짓기 여행>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있다.
저학년용은 생활문에서 동시, 동화, 편지, 독서 감상문, 논술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감을 제공해 생각을 키워주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글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글을 쓰는 요령을 알려준다. 눈높이를 저학년에 맞추어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나날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고학년용 또한 편지, 일기, 관찰, 동시, 독서 감상문 등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글감을 통해 생각이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저학년과 대비해 논술부분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곧 서술형을 접하게 될 중학생활이 낯설지 않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면서도 동화, 동시, 상상하기를 통해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어떤 책을 읽을까
어린이의 독서량이 성인의 독서량을 추월했다는 이야기는 이제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읽는 것은 좋아하면서 쓰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아직도 우리 주변엔 많다. 마지못해 줄거리를 요약하고는 재미있었다는 말 밖에 못 쓰는 아이들도 있다. 무엇을 써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독서지도를 하면 좋겠지만, 매번 독서지도를 하기도 어려운 게 우리의 현실 아닌가.
이런 아이들에게 <365일 글짓기 여행>은 책을 읽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보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도 가르친다. 책은 추천작, 수상작뿐만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책까지도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종종 정해진 책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책을 골라 독서노트를 작성하게 하는 가이드라인도 제시하고 있다. 저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을 배려하면서도, 제시된 주제에서 고를 수 있게 하여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루하루가 특별해
일 년은 단순히 ‘하루×365’가 아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기념일, 명절이 함께 하고 있다. 대개의 글짓기 책에서는 일부의 양력 기념일만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을 생각해보면, 양력보다는 음력 기념일이 더 많다. 설이나 추석만 해도 그렇다. <365일 글짓기 여행>에서는 이 점을 그냥 간과하지 않고, 전통적인 기념일도 빼놓지 않고 다루었다.
평소에는 왕래를 하지 않다가도, 큰 명절에 비로소 모이는 가족들이 많다. <365일 글짓기 여행>에서는 주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지만 종종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을 알아가고, 이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가족과의 시간이 나날이 줄어가는 요즘, 서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를 토대로 글쓰기 실력까지 쌓아 가면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매일매일 제시된 글감과 관련된 한자와 명언, 가벼운 지식을 익힐 수 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지혜를 높이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가이드 역할을 담당하고자 기획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수남
198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접목'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작품집으로 <분실시대> <별은 한낮에 빛나지 않는다> <타성의 새>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시계탑이 있는 풍경> <길에서, 길을 보다> <병상일기>(시집) 등이 있으며, 교회사 편찬으로 <은혜가 강물처럼>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등이 있다.제2회 자유문학상, 제15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현재 고양작가회의 회장, <작가연대> 발행인, 일산문학학교 대표로 있다.

저자 : 김나리
1991년 서울 출생.2014년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졸업.2014년 ‘작가연대’ 신인상 단편 ‘파일럿피시’가 당선되어 등단.

저자 : 최정원
1991년 서울 출생.2014년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2014년 ‘작가연대’ 신인상에 단편 ‘거울을 보는 여자’가 당선되어 등단.

  목차

1월 편지쓰기 : 12월의 나에게
2월 양력과 음력
3월 만세운동을 해요
4월 최고의 거짓말
5월 디지털 장의사를 이용할래요?
6월 이타심은 이기적이다?
7월 한국과 외국의 식사예절
8월 독서노트 : 야누슈 코르차크
9월 부모님이 어린 날 좋아했던 것
10월 우리나라를 지키는 방법
11월 독서논술 : 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
12월 어린이 칵테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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