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이다. 이 다이어리북에는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다양한 의사결정의 결정적 순간이 가득 담겨 있다.
제3권 《To be or Not to be》의 테마는 의사결정이다. 햄릿, 파우스트, 일리아스 등 세계문학에서 찾은 의사결정에 관한 이야기는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판단력을 강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매일 하나씩 읽는 세계 문인들의 의사결정에 관한 명언.격언은 다이어리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선사한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명언.격언을 매일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접목해 하루 한 줄씩 읽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폴레옹, 괴테, 공자 등 동서고금 각계각층 인사들이 남긴 최고의 명문장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물론, 성과를 내는 비즈니스의 지혜까지 선물한다. 어느 순간, 단 한 문장을 만나는 것만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경험하는 기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의 매 순간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실행 도구, 비즈니스 다이어리북《To be or Not to be》는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이다. 이 다이어리북에는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다양한 의사결정의 결정적 순간이 가득 담겨 있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갖게 됨은 물론, 시대가 요구하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루 한 줄, 동서고금 최고의 명문장에서
삶과 비즈니스의 지혜를 배운다“간결한 격언 속에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
- 소포클레스
“명언이나 일화는 엄숙하고 두툼한 역사책보다 더 날카로운 통찰력을 준다.”
- 에머슨
사람들이 인생에서 깨달음을 얻을 때는 어떤 특별한 순간이 아니다.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말, 한 줄의 문장을 만났을 때 심장을 관통하는 날카로운 깨달음을 얻곤 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명언은 단순히 ‘좋은 언어’를 넘어 삶의 경험과 깊은 사색이 담겨 있는 통찰의 결정체다.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이러한 명언?격언을 매일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접목해 하루 한 줄씩 읽을 수 있도록 한 다이어리북이다. 나폴레옹, 괴테, 공자 등 동서고금 각계각층 인사들이 남긴 최고의 명문장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물론, 성과를 내는 비즈니스의 지혜까지 선물한다. 어느 순간, 단 한 문장을 만나는 것만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경험하는 기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선택과 집중의 기술!‘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장르의 책이기도 하고 다이어리이기도 하다.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다이어리북이다. 각 권마다 실행력, 리더십, 의사결정 등 비즈니스맨이 갖춰야 할 덕목을 주제로 삼아, 그에 맞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제3권 《To be or Not to be》의 테마는 의사결정이다. 햄릿, 파우스트, 일리아스 등 세계문학에서 찾은 의사결정에 관한 이야기는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판단력을 강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매일 하나씩 읽는 세계 문인들의 의사결정에 관한 명언?격언은 다이어리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선사한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형 자기경영의 대가 공병호 박사가
추천하는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활용법‘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의 감수자이자 최초로 한국형 자기경영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병호 박사는,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을 통해 일상에서 자기경영을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작심하고 앉아 긴 시간을 투자해서 읽을 필요가 없다. 그저 펜을 들고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매일 아침마다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처럼 하루 계획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명언과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삶의 통찰력을 길러준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면서 머릿속 계획을 종이 위에 차곡차곡 기록하면, 그것이 바로 내 인생을 경영하는 힘이 될 것이다.
종이에 쓰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편집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펜 연동 기능‘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에는 비즈니스맨의 완벽한 업무 수행을 도와주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 스마트펜 전문 개발기업 ‘네오랩컨버전스’와 제휴해 스마트펜 활용이 가능한 것이다.
네오스마트펜을 이용해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에 쓰는 모든 기록은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볼 수 있다. 내용을 확인?편집하는 것은 물론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저장한 기록은 에버노트, 구글 드라이브 계정과 연동해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다.
이 특별한 기능은 오로지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비즈니스맨의 업무 성과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실행 도구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 : 희미한 잉크가 선명한 기억보다 오래간다
Part Ⅰ.
Planning
Yearly Plan
Monthly Plan
Weekly Plan
Note
Part Ⅱ.
To be or Not to be
나는 내 의견에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타이밍의 미학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쿠오 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다
나 자신에게 성실하라
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지금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