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에이미 제이 페처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상속녀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작은 마을에 은둔한 레인은 책방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자동차 사고를 시작으로 그녀의 삶에 은근슬쩍 끼어든 명문가 출신의 기업인 타일러. 분명 그리 한가한 사람은 아닐 터인데 그는 레인이 마을 어디로 가든 나타나 마을 축제에 함께 참여하자고 설득한다. 끈질기게 얼굴을 내보이며 친근하게 구는 타일러에게 차가운 그녀마저도 천천히 마음이 열리는데….
출판사 리뷰
♣ 추억의 할리퀸
어느새 가랑비에 젖어 들듯…
상속녀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작은 마을에 은둔한 레인은 책방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자동차 사고를 시작으로 그녀의 삶에 은근슬쩍 끼어든 명문가 출신의 기업인 타일러. 분명 그리 한가한 사람은 아닐 터인데 그는 레인이 마을 어디로 가든 나타나 마을 축제에 함께 참여하자고 설득한다. 끈질기게 얼굴을 내보이며 친근하게 구는 타일러에게 차가운 그녀마저도 천천히 마음이 열리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에이미 제이 페처
세계 각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에이미는 소설의 인물과 배경을 창조하는데 자신이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이용한다. 해군과 결혼해서 20년이 넘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주부이자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에이미는 좋은 책 한 권을 보면서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실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