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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한림출판사 | 3-4학년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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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라져 가는 세계 부족문화' 시리즈 두 번째 책 <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에는 지금도 무려 3천 여 부족이 살고 있다. 문명과는 멀리 떨어져 부족 고유의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아프리카 대륙 사람들. 여러 가지 이유로 부족을 이루는 구성원과 부족들의 수는 급격히 줄고 있지만, 그들의 정체성과 정신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수많은 아프리카 부족들은 하늘과 땅 그리고 강과 숲, 식물과 동물 이 모든 것들을 전통적인 의식을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와 연관시키고, 그것을 사물로 형상화했다. <아프리카>는 이처럼 다양한 자연환경, 각기 다른 생활방식을 지닌 아프리카 부족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생생하고 화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유물들과 영적인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양한 자연환경, 각기 다른 생활방식을 지닌 아프리카 부족
광활한 사하라 사막과 열대우림지대, 광대한 사바나와 험한 산악지대, 빙하, 호수 그리고 깊숙한 계곡들. 아프리카의 자연환경은 다른 어떤 대륙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각기 다른 자연환경에 삶의 터전을 꾸리는 수많은 아프리카 부족은 그마다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모로코의 산자락에 사는 슐루 족은 염소와 양을 기르며 생활하기 때문에 망토처럼 생긴 뷔르누를 꼭 입고 다니며, 이슬람교를 믿는 목동은 뷔르누를 바로 입고, 유대교를 믿는 목동들은 옷을 거꾸로 뒤집어 입는다. 염소 떼를 몰고 물이 있는 곳을 찾아 사막을 옮겨 다니는 유목민 무어 족에게는 옷과 그릇, 식량을 넣어 다닐 수 있는 큰 가방 타수푸라가 꼭 필요한 생활 용품이다. 또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나이지리아의 이보 족은 물의 신인 ‘오우’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며 비가 내리기를 기원하는 의식을 한 달간 지속한다.
대서양 연안의 북아프리카부터 남아프리카까지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하다 보면, 문명과는 멀리 떨어져 주어진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적응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아프리카 부족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정성껏 만든 물건, 그 속에 담긴 영혼의 힘
아프리카 부족들은 정성껏 만드는 물건에 영혼을 불어넣고, 그 안에 조상의 영혼을 항상 살아 있게 해 주는 힘이 있다고 믿었다. 알제리 커바일 족의 여성들은 자연의 풍요로움과 여성의 다산을 상징하는 장식을 새간 램프를 만들어 행복을 기원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의 바콩고 족의 주술사는 응콘데라는 작은 상을 만들고 주술을 걸어 환자를 낫게 하기도 하고, 불의를 저지른 자를 벌하기도 한다. 말리 도곤 족은 대장장이와 나무 조각가에게 마법과 같은 힘이 있다고 여기고, 이들이 조각한 문과 자물쇠는 가뭄을 피하고 곡식 창고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이처럼 수많은 아프리카 부족들은 하늘과 땅 그리고 강과 숲, 식물과 동물 이 모든 것들을 전통적인 의식을 통해 인간의 정신세계와 연관시키고, 그것을 사물로 형상화했다. 생생하고 화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유물들을 보면서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대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영적인 물건들을 찾아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 보자!










서아프리카
아프리카는 한가운데 있는 나이지리아 밀림을 중심으로 동, 서아프리카로 구분해요. 서아프리카의 첫 번째 여행지는 황토 빛 땅과 도곤 족의 나라인 말리입니다. 도곤 족이 사는 집 대문에는 물의 신, 노모의 역사가 그대로 묻어 있답니다. 기니에서 베냉 사이에 있는 여러 나라로 가면 장식물과 축제 가면에 사용된 기호를 볼 수 있어요. 이것을 보면, 왕을 칭송하고 영혼을 환영하며 나아가 선조의 지혜를 찬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코트디부아르 베 족
축제의 주인공 놀이 가면

농경 축제, 종교 입회 의식, 장례 의식은 베(We) 족의 생활과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어요. 은밀하게 진행되는 가면 축제나 의식에 모든 부족이 참여했지요.
마을 사람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에서 초보자는 놀이 가면을 쓰는데, 신분은 절대 밝히지 않았답니다.
노래하는 가면을 쓴 사람은 춤을 추면서 조상들이 쌓은 업적과 위대한 전설을 일깨워 주기도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안 라바퀘리-클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 예술사 관련 전시회 기획, 각종 문화 행사, 놀이마당을 주관하는 전문 문화 센터에서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프랑스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저널리즘으로 유명한 그랑제콜 EFAP를 졸업했으며, 주요 전공 분야는 문화 커뮤니케이션과 박물관학이다. 어린이를 위한 논픽션에 관심이 많아 교육용 서적을 만들고 있다.

저자 : 로렌스 페루스테르홀츠
'이비스와 우화(l'ibis et l'all_gorie)'라는 문화 센터에서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역사, 예술사 관련 전시회 기획, 각종 문화 행사, 놀이마당을 담당하고 있으며 교육용 서적을 쓰고 있다.

  목차

- 대서양 연안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
모로코, 모리타니
- 사하라 사막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
알제리, 리비아, 튀니지
- 서아프리카 :
말리, 기니, 크트디부아르, 가나, 베냉, 나이지리아
- 중앙아프리카 :
카메룬, 가봉, 콩고민주공화국, 르완다
-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 :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앙골라

* 부록: 자료 정보 / 찾아보기(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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