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하면서 지나치고 있었던, 심지어 자기 자신도 의식하지 못했던 깊은 의문들을 재조명하는 책이다. 왜 고등학교 교과서의 시작은 언제나 집합과 명제일까? 저자는 단원별로 이런 의문들을 제기하고 그 답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다. 수학을 보다 깊이 공부하려는 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면모를 접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독자대상: 고등학생, 대학생
구성: 이론 + 문제
특징:
1. 자주 접할 수 있는 논제 유형을 각 단원별로 체계적 분류
2.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개념을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설명
3. 이론에서 파생되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를 엄선
4. 자세한 문제풀이 함께 수록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하면서 지나치고 있었던, 심지어 자기 자신도 의식하지 못했던 깊은 의문들을 재조명하는 책이다. 왜 고등학교 교과서의 시작은 언제나 집합과 명제일까? 이 책은 단원별로 이런 의문들을 제기하고 그 답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다. 답을 찾아 나서면서 드러나는 고등학교 수학의 진면목!
이 책은 수학을 보다 깊이 공부하려는 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면모를 접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특히, 대학의 수리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한번쯤 꼭 보아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의 수학이 고등학교에서의 수학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궁금한 대학생과 수학 교사에게도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출판사 보도자료
둥근 원의 넓이를 어떻게 구할까? 원의 넓이를 직접 구하는 대신, 원 안에 타일을 깔아 타일의 넓이를 재겠다는 것이 수학자들의 생각이었다. 그 어렵다는 적분은 여기에서 출발했다. 이런 발상에서 나온 적분은 당연히 정말로 원의 실제 넓이와 타일로 구한 근사값 사이의 오차가 사라질 수 있느냐는 의문에 끊임없이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수학자들이 만든 온갖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도 이와 같이 지극히 단순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근본적인 의문에서 출발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런 의문 가운데 상당수는 심지어 평범한 사람들이 중고등학교 수학을 공부하면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고등학교 수학 전체를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각 단원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의문은 무엇이고, 그것을 수학자들이 어떻게 풀어나갔는지를 설명한다. 고등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집합부터 확률과 통계까지 어느 한 단원 빠짐 없이 고등학교 수학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그저 공식 외우기에 급급하다가 흥미를 잃어버린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싫어하게 된 수학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고등학교 수학이 달라 보일 것이다. 수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공과목에서 공부한 추상적이고 복잡한 이론들이 결국 여기에서 출발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을 보다 깊이 공부하려거나 수학 관련 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이라면 자신이 공부할 학문의 진면목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고등학교 수학 내용을 바탕으로 심화된 내용을 다루는 대학 수리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의 수학이 고등학교에서의 수학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궁금한 대학생과 수학 교사에게도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률
최근작: <고등수학+> <고등수학의 지름길> <수능기출문제집 한문 I>소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목차
머리말
제 1 장 집합과 명제
제 2 장 복소수
제 3 장 함수
제 4 장 수열과 급수
제 5 장 함수의 미분
제 6 장 함수의 적분
제 7 장 벡터
제 8 장 일차변환과 행렬
제 9 장 이차곡선
제 10 장 확률과 통계
참고문헌
연습문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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