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V. E. 슈와브 소설. 공식적으로는 왕가를 위해 여러 런던들을 오가는 외교관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다른 런던들을 오가며 밀수를 취미로 삼고 있는 마법사 켈. 언제나 제대로 된 모험을 꿈꾸며 모든 세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다 가지겠다는 당당한 야심을 가진 소매치기 딜라일라 바드. 우연히 만나게 된 그들의 악연은 곧 서로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위험한 마법과 음모가 그들의 뒤를 바짝 뒤
출판사 리뷰
런던, 런던, 그리고 런던.
네 개의 런던을 넘나드는 모험의 시작
마법의 존재조차 잊은 런던,
마법이 번성하는 런던,
마법이 죽어가는 런던,
그리고 마법이 모든 걸 파괴해버린 런던.
공식적으로는 왕가를 위해 여러 런던들을 오가는 외교관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다른 런던들을 오가며 밀수를 취미로 삼고 있는 마법사 켈. 언제나 제대로 된 모험을 꿈꾸며 모든 세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다 가지겠다는 당당한 야심을 가진 소매치기 딜라일라 바드. 우연히 만나게 된 그들의 악연은 곧 서로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위험한 마법과 음모가 그들의 뒤를 바짝 뒤
작가 소개
저자 : V. E. 슈와브
미국의 판타지소설 작가로써 2013년에 발간한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비셔스(Vicious)』를 통해 엄청난 찬사와 독자 작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그녀에게 "다이애나 윈 존스의 계보를 잇는 후계자"라는 평하기도 했으며, 혹자는 “스타일, 장르, 분위기의 전환능력이 마치 닐 가이먼과 같다”며 선망의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