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생활 속의 예절. 효도와 우애, 서로 간의 신뢰는 살아가는 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들이다. 영어 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수학 문제 하나를 푸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마음 자세를 바르게 갖는 것이다. <365일 꾸러기 명심보감>은 매일매일 지루하지 않게 예절바른 생활을 몸과 마음에 새겨 놓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는 쉬운 예절 책 <365일 꾸러기 명심보감>, 그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의 친구 꾸러기가 안내합니다!!
작가 소개
윤준환 :
전북 익산 출생. 어린 시절 만화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으며 열아홉에 서울로 올라와 서울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했다. 그러나 만화가 너무 좋아 조각을 그만두고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본격적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꾸러기와 맹자> 등등 30여 권의 책을 펴냈고, 현재 <새벗>, <노벨과 개미>, <소년조선일보>, <일요신문>, <부산일보>등에 만화를 그리고 있다.